"서방엔 존웍, 동방엔 조각"… '파과', 입소문 타고 흥행질주 작성일 05-05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실관람객 연이은 호평세례<br>관객수 상승… 좌판율도 높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rC8FjSgOw"> <p contents-hash="ca4fc1196121d8409bcac71f9398d3bc616156b6d62c1ec732772a9b23cf2a7e" dmcf-pid="bmh63AvaDD"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영화 ‘파과’(감독 민규동)가 점차 증가하는 관객수를 보이며 장기 흥행을 예고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f57044fd0400fd315754071c2e8bb921e3d8fd51dfac841888d7b84d05b87f" dmcf-pid="KslP0cTNE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파과’ 포스터(사진=NEW)"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Edaily/20250505115625913mfpw.jpg" data-org-width="670" dmcf-mid="q7g0hPj4D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Edaily/20250505115625913mfp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파과’ 포스터(사진=NEW)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dbdef2d1b1cf49959f008c86155abaa651fcc1a31b78c9c71e5128a5ac80b9" dmcf-pid="9OSQpkyjwk" dmcf-ptype="general"> 5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파과’는 개봉주 주말인 2일부터 4일까지 20.0%의 좌석판매율을 기록했다. 이는 동시기 경쟁작들과 비교해 적은 스크린수로 알찬 관객수를 확보하며 유의미한 수치를 보이고 있다. 특히 개봉일인 지난달 30일에는에는 15.8%, 1일에는 20.7%, 3일에는 23.3%, 4일에는 23.9%로 ‘썬더볼츠*’를 넘어 좌석판매율이 꾸준히 오르며 개봉 2주차 흥행에 청신호를 켰다. </div> <p contents-hash="e1f02f07c4771ea6a036ddd8b59119036ebd0c370facf330e2909e3e5e353f3e" dmcf-pid="2SYdqmXDOc" dmcf-ptype="general">개봉 이후 에그지수 또한 93%로 상승하며 좋은 평점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호평도 뜨겁다. ‘파과’를 관람한 실관람객들은 “올해 본 한국 영화 중 최고의 영화”(CGV_sj*****), “강렬하면서도 애틋한, 마음을 오래 붙잡는 작품이었다”(CGV_de********), “보고 나오자마자 또 보고 싶어서 또 예매함..”(CGV_mi*******),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영화!”(롯데시네마_오**), “꼭 보시길 완벽한 영화”(롯데시네마_최**), “올해 n차 할 한국 영화”(메가박스_si*******) 등 여운을 남기는 서사와 스토리에 대해 높은 만족감을 드러내며 장기 흥행을 이끌고 있다.</p> <p contents-hash="2299b4a4574fca8aac6c5782b76ffbe62570a0b6db1cbdc801ff1e5b2da0e2f4" dmcf-pid="VvGJBsZwIA" dmcf-ptype="general">‘파과’는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조직에서 40여 년간 활동한 레전드 킬러 ‘조각’과 평생 그를 쫓은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의 강렬한 대결을 그린 액션 드라마다. 이혜영, 김성철, 연우진, 김무열, 신시아 등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b087dc8099b63fdf9c7475978c6c73fbe2d2a0687c87f9f97f76032322b37bd9" dmcf-pid="fTHibO5rDj"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FT아일랜드, 신곡 '행복 이론' 오늘 발매…새 음악 여정 시작 05-05 다음 "유심 교체, 6월 중순 완료 예상…전화 한통으로 100% 보상? 안돼"(종합)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