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웨이 데뷔' 조지 클루니, 첫 美 토니상 후보 올랐다 [TD할리우드] 작성일 05-05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97aqgCny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d63640fb71749c22a45a9c89b47d5975a3c51aee0666c5a2bf1e16343aa836" dmcf-pid="12zNBahLh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지 클루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tvdaily/20250505122610919yujj.jpg" data-org-width="620" dmcf-mid="ZFrusUP3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tvdaily/20250505122610919yuj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지 클루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1468bbf80581e07c8dc00455183660988eb61f6bca1c45e6ca5396ca757520" dmcf-pid="tdPIxO5rv4"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George Clooney)가 미국 공연계 최고 권위 '토니상'에서 후보로 지명됐다.</p> <p contents-hash="84cd3a66aac21b66f354c085cb29d9cd65ad69c8fbd8adfc1ce0a1e351ab5cca" dmcf-pid="FJQCMI1mWf" dmcf-ptype="general">지난 1일(현지시간) 영국 방송사 BBC는 "브로드웨이 공연 '굿나잇 앤 굿럭'에서 주연을 맡아 데뷔 공연을 펼친 조지 클루니가 '토니상'에서 첫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라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a76c1a29dba0abee21ebe24ee8368301185adff948515960503f6fbef345f5a7" dmcf-pid="3ixhRCtsvV" dmcf-ptype="general">지난 3월 12일 연극 '굿나잇 앤 굿럭'에서 미국 방송사 CBS 아나운서 에드워드 머로(Edward Murrow) 역을 맡아 브로드웨이에서 첫 발을 내디뎠던 조지 클루니는 이날 "'토니상'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게 돼 짜릿함을 느끼고 있다. 이보다 더 자랑스러울 수 없고 이보다 더 행운이라고 느낄 수 없다"라면서 "내가 공동 집필에 참여한 이 연극이 5개 부문에서 후보로 오르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6b0aa35da3b273423adf8ec91216464f78a8c01e4d123295d6870f0f88b9c06" dmcf-pid="0nMlehFOS2" dmcf-ptype="general">그는 연극 '옐로 페이스'로 후보에 오른 한국계 배우 대니얼 대 킴(Daniel Dae Kim)을 비롯해 '오, 메리!'의 콜 에스콜라(Cole Escola), '퍼포즈'의 존 마이클 힐(Jon Michael Hill)과 해리 레닉스(Harry Lennix), '기묘한 이야기: 퍼스트 쉐도우'의 루이스 매카트니(Louis McCartney)와 함께 남우 주연상을 두고 경쟁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2d770ab33d616b8f27196654aa549b472ea74139aed3e6d33e940766d8050abf" dmcf-pid="pLRSdl3IT9" dmcf-ptype="general">공연에 앞서 지난 2월 그는 한 인터뷰에서 "수년 만에 다시 무대에 복귀하게 되어 영광이다. 특히 브로드웨이는 모든 배우가 열망하는 예술이자 공연장"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내면서도 예전과 같지 않은 기억력을 언급하며 두려운 심경을 전했다. 하지만 이번 '토니상' 후보에 오르게 되면서 연기력을 재입증했다.</p> <p contents-hash="7affbcc3aff07653badf0b386cdeecc8e9f8a3d6bd4da0ef3e94b2a83c67d35d" dmcf-pid="UoevJS0CCK" dmcf-ptype="general">'굿나잇 앤 굿럭'은 클루니가 공동 집필, 감독, 조연을 맡은 2005년 영화를 각색한 작품으로 베테랑 언론인 에드워드 머로와 위스콘신 출신 미국 상원의원 조셉 매카시 사이의 갈등을 담은 이야기다. 이 연극은 4월 넷째 주에만 390만 달러(한화 55억 여원)의 수익을 거두며 브로드웨이 박스 오피스에서 1위를 수성했다.</p> <p contents-hash="5bfc6c166adb695b4cdd3e38c3a0e9831f080772d974c37011b329b0148faa4d" dmcf-pid="ugdTivphlb" dmcf-ptype="general">한편 토니상 시상식은 오는 6월 8일 미국 뉴욕 라디오 시티 뮤직 홀에서 열리며 사회는 영화 '위키드'의 주역 신시아 에리보가 맡는다.</p> <p contents-hash="89b3b71cb806b776c7a885aa174b81e08d924cfc98c27ad1822a4d4342d98a2d" dmcf-pid="7aJynTUlW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오션스 일레븐' 스틸컷]</p> <p contents-hash="386ede17832c280e6c92b346ce02e03fdeba771393d6d789c88b33f71999f6e2" dmcf-pid="zNiWLyuSSq"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조지 클루니</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qjnYoW7vvz"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시원PD '불꽃야구', JTBC와 법정 싸움 앞두고 유튜브 예고 공개 05-05 다음 치타X뉴진스님, 장르 파괴 신곡 ‘18번뇌’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