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피아스트리, 미국 마이애미 그랑프리서 '역전 우승' 작성일 05-05 10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시즌 4승 신고</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5/05/NISI20250505_0000310796_web_20250505073137_20250505123112265.jpg" alt="" /><em class="img_desc">[마이애미=AP/뉴시스] 맥라렌의 오스카 피아스트리. 2025.05.04.</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맥라렌의 오스카 피아스트리(24·호주)가 포뮬러원(F1) 미국 마이애미 그랑프리(GP)에서 역전 우승을 거뒀다.<br><br>피아스트리는 5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마이애미 인터내셔널 오토드롬(57랩·5.412㎞)에서 열린 2025 F1 월드챔피언십 6라운드 마이애미 GP 결승전에서 1시간28분51초587로 우승했다.<br><br>지난 2라운드에서 시즌 첫 정상을 밟았던 피아스트리는 4라운드부터 이날까지 3개 대회 연속 우승과 함께 시즌 4승을 신고했다.<br><br>피아스트리는 이날 우승으로 랭킹 포인트 131점을 기록, 단독 선두 자리를 굳건히 했다.<br><br>피아스트리가 이번 대회 정상에 오른 과정이 쉽진 않았다.<br><br>예선을 4위로 통과해 결승전을 4번 그리드에서 출발했다.<br><br>4랩에서 안드레아 키미 안도넬리(메르세데스)를 제치고 2위가 된 피아스트리는 14랩에서 1위로 올라섰고, 그대로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으며 역전 우승을 거뒀다.<br><br>한편 맥라렌 동료인 랜도 노리스가 2위를, 메르세데스의 조지 러셀이 3위를 기록했다.<br><br>그러나 예선을 1위로 통과해 톱 그리드에서 출발한 레드불의 막스 페르스타펀은 4위에 그쳤다.<br><br> 관련자료 이전 '스파이더걸' 서채현, IFSC 스포츠클라이밍 월드컵 3차 대회 리드 은메달 쾌거 05-05 다음 아이유가 또... 어린이날 맞아 자립 준비 청소년·장애 아동에 1억 5천만 원 기부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