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만 명 모인 레이디 가가 콘서트서 폭탄테러 모의한 일당 체포 [할리웃통신] 작성일 05-05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q2DAZKGX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605e1c3f8cc2a3a25dd404b00bf6081301adf29f93ff25006fb4c756a73cb3" dmcf-pid="250nehFO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tvreport/20250505124605001wlgb.jpg" data-org-width="1000" dmcf-mid="KtqjoW7v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tvreport/20250505124605001wlg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159583bdd01e12d7701903fe6d3646970aec288128a3775e2cb7dd0c87d5850" dmcf-pid="V1pLdl3I5P"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250만 명이 모인 레이디 가가의 브라질 콘서트에서 폭탄테러를 모의한 일당이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p> <p contents-hash="04967864259c90265d6fd58610ad7c6f6aeb07c1d8d03116c6cd50064c32f3e5" dmcf-pid="ftUoJS0CH6" dmcf-ptype="general">4일(현지시각) AP통신에 따르면 이날 브라질 경찰은 리우데자네이루 코파카바나 해변에서 열린 레이디 가가 무료 콘서트에서 폭발물을 터뜨리려 한 혐의로 성인 남성과 10대 청소년을 체포했다.</p> <p contents-hash="6a1b6cb5c2725b6f3c022fa4d009272286de90eea701557b3bf148070e46defb" dmcf-pid="4Fugivpht8" dmcf-ptype="general">경찰은 용의자들이 브라질의 LGBTQ 커뮤니티를 표적으로 삼은 것으로 보인다며 "그들은 가가의 콘서트에서 성적지향에 따른 공격을 계획했다고 분명히 말했다. 그들이 온라인에 증오 표현과 폭력적인 콘텐츠를 유포하는 것은 더 많은 참여자를 유치하기 위해 악명을 얻고자 하는 목적이다. 이들은 대부분 10대이고 아동도 포함돼 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a90d0daeced5fcf23933d6c47265b6712a78d5fac3fd96282e935436355b726" dmcf-pid="837anTUlH4"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사건의 주모자로 추정되는 인물은 히우그란지두술 주 남부에서 불법으로 총기를 소지한 혐의로 체포됐고, 10대 청소년은 리우에서 아동 포르노를 소지한 혐의로 구금된 바 있다.</p> <p contents-hash="16ae7249eb3f3e0e1c6e2bf6e67421fa1a338d468bb5314eff97813c11e448e1" dmcf-pid="60zNLyuSYf" dmcf-ptype="general">이번 사건과 관련해 가가의 대변인은 성명서를 내고 "가가는 오늘 아침 언론 보도를 통해 이러한 위협에 대해 알게 됐다. 공연 전과 공연 중 안전에 대한 우려는 전혀 없었고 경찰이나 당국으로부터 가가에게 잠재적 위험이 있다는 어떠한 통보도 받지 못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29797beeaa47d89e3a3ae71feb67f53a89c452d26f0b6bf0fe9aa0fd8149af1" dmcf-pid="PpqjoW7vZV" dmcf-ptype="general">이어 "가가와 그의 팀은 이번 콘서트의 계획 및 실행 전반에 걸쳐 법 집행 기관과 긴밀히 협력했으며 시행 중인 안전 조치에 확신을 가졌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72a81e59f76c57b9c4768bbf8d9569cf0763622c4857f44c96e2fba783ee7aa" dmcf-pid="QUBAgYzTY2"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리우 지역의 경제를 활성화 하고자 추진된 것으로 1억 달러(한화 1390억 원)의 수익을 올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레이디 가가는 정규 7집 'Mayhem'을 홍보하는 투어의 일환으로 무대에 올랐다.</p> <p contents-hash="8ef6eeca302740acec1d74201869dae6141bec2b987c4ad385b8682e0bbd5ba8" dmcf-pid="xubcaGqyZ9" dmcf-ptype="general">250만 명 군중들의 환호 속에 무대를 마친 가가는 테러 모의에 대해 거론하지 않은 채 "여러분들의 마음은 너무 환하고 여러분들의 문화는 너무나 생동감이 넘치고 특별하다. 이 역사적인 순간을 여러분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며 소감을 나타냈다.</p> <p contents-hash="d9d4ef983607f32e68b36ae3b50fa4c8459f6c890654e824d6c19b861081d606" dmcf-pid="ycru3eDxGK"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레이디 가가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어스,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로 음악방송 6관왕 05-05 다음 아이유가 또…어린이날 1억5천 기부…"자립준비 청소년·장애 아동 위해" [공식입장]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