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월드컵 3차 대회 리드 은메달 작성일 05-05 10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05/05/0003434695_001_20250505125507064.jpg" alt="" /><em class="img_desc"> epa12073218 (L-R) Silver medalist Chaehyun Seo of South Korea, Gold medalist Erin McNeice of Britain and Bronze medalist Ai Mori of Japan during award ceremony of the Women?s Lead of the IFSC Climbing World Cup Bali 2025 in Nusadua, Bali, Indonesia, 04 May 2025. EPA/MADE NAGI/2025-05-05 01:49:19/ <저작권자 ⓒ 1980-202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em></span><br>한국 여자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2025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월드컵 3차 대회 리드 종목에서 은메달을 따냈다.<br><br>서채현은 4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2025 IFSC 월드컵 3차 대회 여자부 리드 결승에서 에린 맥니스와 나란히 완등에 성공했다.<br><br>준결승에서도 맥니스와 함께 완등했던 서채현은 아쉽게도 예선 성적(맥니스 1위·서채현 3위)에서 밀려 금메달을 내주고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2차 대회에서도 맥니스와 공동 금메달을 차지했던 서채현은 2개 대회 연속 시상대에 오르는 기쁨을 맛봤다.<br><br>서채현은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를 통해 "시즌 두 번째 월드컵에서 또 메달을 따게 돼 기쁘다"며 "예선전에서 보여준 퍼포먼스에 약간 아쉬움이 남지만, 준결승과 결승 모두 좋은 등반을 한 것 같아서 뿌듯하다"고 말했다.<br><br>남자부 이도현(블랙야크·서울시청)은 리드 결승에서 5위에 올랐다.<br><br>또 여자부 스피드 종목에 출전한 정지민(서울시청)은 동메달 결정전에서 9초00을 기록, 아디 아시 카덱(인도네시아·7초27)에게 밀려 4위를 차지했다.<br><br>월드컵 2차 대회에서 준우승했던 정지민은 경기 초반 카덱을 앞섰지만, 중반부에 미끄러지는 실수가 나와 2개 대회 연속 메달에는 이르지 못했다.<br><br>안희수 기자 관련자료 이전 CD에 담긴 음악, 폰으로 들으려면 이렇게![이럴땐 이렇게!] 05-05 다음 美법원 “머스크의 오픈AI 상대 소송, 재판서 다루겠다”…내년 3월 진행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