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진, ‘온화↔섬뜩’ 극과 극의 얼굴 활약 (‘천국보다 아름다운’) 작성일 05-05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bMDFf5w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1004e7b1ccba0d3aa168e36cd49a129daf38483853062d4cffd022ea7847fa" dmcf-pid="GfKRw341O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천호진이 천국과 지옥을 넘나들며, 강렬한 1인 2역 변신에 나섰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mbn/20250505131343203gvfk.jpg" data-org-width="600" dmcf-mid="We6ohqRu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mbn/20250505131343203gvf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천호진이 천국과 지옥을 넘나들며, 강렬한 1인 2역 변신에 나섰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3d09bd26390a488e0907a5e084bb0616beb713713aa59890cbd3afb0b0dcf6" dmcf-pid="H49er08tso" dmcf-ptype="general">배우 천호진이 천국과 지옥을 넘나들며, 강렬한 1인 2역 변신에 나섰다.</p> <p contents-hash="81a717052270f4b04ef224986d9cb9ac070c1ae98ed192fae26ae201d2dc9ae1" dmcf-pid="X82dmp6FDL" dmcf-ptype="general">천호진은 지난 3~4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연출 김석윤, 극본 이남규·김수진,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 5·6회에서 천국과 지옥, 두 세계를 관장하는 ‘천국지원센터장’과 ‘염라’ 역을 완벽 소화했다.</p> <p contents-hash="8fe99fd425e1dac49531c88858c1bc9194c0d1ef4161681ab88d16fc00dae5b5" dmcf-pid="Z6VJsUP3sn" dmcf-ptype="general">천호진은 앞서 천국지원센터장으로서 온화한 미소로 따뜻한 응원과 위로를 건넸다면, 염라로서는 이승에서 죄를 지은 망자들을 무자비하게 단죄하는 극과 극의 얼굴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d03359702a840fee83536a93d0acdc787bacfa02263b838fb849f4fe3acc1fad" dmcf-pid="5PfiOuQ0wi" dmcf-ptype="general">특히, 지옥으로 떨어진 이해숙(김혜자 분)의 죄의 무게를 계체하는 장면 속 염라의 섬뜩한 표정 연기는 극도의 긴장감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 근소한 무게 차이로 해숙이 다시 천국으로 돌아가기까지, 냉혹하고도 매서운 염라의 존재감이 뚜렷하게 각인됐다.</p> <p contents-hash="deef18bd58a9af29ccf80d0dfc75f50e67a51354920555dbff4ccdcbb5d0b359" dmcf-pid="1Q4nI7xpEJ" dmcf-ptype="general">반면, 천국지원센터장은 여전히 다정하고 인자했다. 센터장은 이승에 남겨진 이들에게 보내는 편지에 감동적인 일러스트와 글귀를 더해 보는 이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센터장은 “이곳에 온 사람들이 아래에 남겨진 사람들에게 가장 바라는 게 무엇일 것 같나. 잊혀지는 것이다”라며 남겨진 자들이 다시 평소처럼 삶을 살아냈으면 하는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7e2c6b6be37aa2983038e572f4dc740175297c7a351061e67828f51f83dbb64" dmcf-pid="tZYUxO5rId" dmcf-ptype="general">이렇듯 천호진은 180도 다른 천국지원센터장과 염라 두 캐릭터를 오가며 노련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상냥함과 서늘함, 위로와 심판 그 사이의 간극을 빈틈없이 채우며 ‘1인 2역의 교과서’ 면모를 유감없이 뽐냈다. 매회 진정성 있는 메시지로 삶의 가치를 일깨워 주고 있는 천호진이 앞으로 펼칠 명품 연기에도 많은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133bae66c97976ef91dfd65f1153911a2b05aab0ad8842dd7af75abfd50613f0" dmcf-pid="F5GuMI1mre" dmcf-ptype="general">한편, 천호진이 열연 중인 JTBC ‘천국보다 아름다운’은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과 일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62a10052d4f74f7e112c5a603249c18b44e92835ba1d1c68b030152eb21ed24" dmcf-pid="31H7RCtsOR"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dc2440223a4470000e9d82fcc6c0c38b29d1e0cfbff6701d7fa7862817435284" dmcf-pid="0tXzehFODM"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 어린이날 맞아 1억 5천 기부 [공식] 05-05 다음 '나래식' 조보아 "'텐트 밖은 유럽' 이후 캠핑에 빠져…힐링 돼"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