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제이, 남편과 불화설 해명 “매콤할 때도 있어…도 넘는 댓글 속상” 작성일 05-05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ZoyVkyjr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c3ff9457d758b101a0bb695fa060c1d83b8733a8a23a020acb34c781c526be" dmcf-pid="z5gWfEWA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허니제이 SNS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ilgansports/20250505130824889iugq.jpg" data-org-width="530" dmcf-mid="uTMO7LOJD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ilgansports/20250505130824889iug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허니제이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37470af362c9ee22e122c4501a6d51728e8bc3cf06c21f9c1ee776ff2502b44" dmcf-pid="q1aY4DYcDP" dmcf-ptype="general"> 댄서 허니제이가 남편인 모델 출신 정담과의 불화설에 대해 해명했다. <br> <br>허니제이는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많은 댓글 관심 감사합니다. 몇몇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아 한 말씀 올리자면, 다른 연인이나 부부처럼 저희도 달달하기도하고 매콤할 때도 있을 뿐이에요”라고 말했다. <br> <br>이어 “아직도 저랑 노는 게 젤 재밌다 하는 울 신랑의 마음은 제가 가장 잘 안답니다. 사랑스러운 모습만 보여주던 저희가 현실부부인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에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실 거라 생각했다”며 “그저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br> <br>그러면서 “방금 전에도 본인 앞접시보다 제 앞접시를 먼저 챙겨주는 스윗남을 옆에서 보고 있자니 도가 지나친 몇몇 댓글들은 정말이지 너무 속상하네요. 귀엽고 이쁘게 봐주세요”라며 “앞으로 알콩달콩 친구같은 연인같은 부부의 모습, 러브의 모습, 저 허니제이의 모습 등 좋은 콘텐츠가 많이 많이 업로드 될 예정이오니 기대 많이 해주고 많은 관심 다시 한번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br> <br>앞서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HONEY J’에 ‘허니제이 남편 첫 등장. 첫 만남부터 싸움까지 다 털었습니다’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 허니제이, 남편 정담, 남편의 지인이자 모델 전승훈이 출연했다. <br> <br>정담은 전승훈을 향해 결혼에 대한 조언을 하던 중 “자유롭게 살고 싶으면 결혼하지 말고, 행복하게 살고 싶으면 결혼하라”고 말했고, 허니제이는 “자유보다 더 큰 행복이 있다. 안정감이나 내 편이 생긴다든지 가정이 생기고 이런 게 자유와는 또 다른 행복”이라고 했다. <br> <br>허니제이가 “(결혼의) 좋은 점을 얘기해 보라"고 했으나 정담은 쉽게 답을 하지 못했고, 허니제이가 “아이가 없었으면 우리 벌써 헤어졌을 것”이라고 하자 정담은 “무조건”이라고 덧붙였다. <br> <br>허니제이와 정담은 지난 2022년 결혼했으며 이듬해 딸 러브를 품에 안았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 너무 좋아” 아이유, 어린이날 맞아 1억 5000만 원 기부 05-05 다음 트럼프 "외국 영화는 국가안보 위협... 100% 관세 부과"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