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은정은 아무것도 모르는데…남편·내연녀와 삼자대면(‘여왕의 집’) 작성일 05-05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5vDFf5S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5e97da4726e57935304778e4f6c24e1a778d2eda618004a3966c211b147f65" dmcf-pid="QX1Tw341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poctan/20250505133848323yoci.jpg" data-org-width="650" dmcf-mid="619pYfo9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poctan/20250505133848323yoc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57c9a33f4b074de55020dcf2561213670eeaf8b9ad92a66b6bbcd7b7ecd5ebc" dmcf-pid="xZtyr08tSd"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박윤재와 이가령이 함은정을 사이에 두고 위험한 만남을 이어간다.</p> <p contents-hash="fef1f405f5a64b4952aba057773b50a05489f97e44aca6f7341e9d21d386f784" dmcf-pid="yioxbNloWe" dmcf-ptype="general">오늘(5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KBS 2TV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연출 홍석구, 홍은미, 극본 김민주) 6회에서 황기찬(박윤재 분)은 강재인(함은정 분)과 함께 있는 강세리(이가령 분)를 보고 놀란다.</p> <p contents-hash="ccf0cc8c58a4a087718b77e322d971d0890bbbab023448366e92770aa4710779" dmcf-pid="WngMKjSgvR" dmcf-ptype="general">앞서 기찬은 형 황기만(강성민 분)이 황은호(여시온 분)를 납치했다는 사실을 재인에게 숨겼다. 이로 인해 진실을 알지 못한 재인은 가족을 납치범으로 의심하는 대역죄인 신세가 됐다. 한편 최자영(이상숙 분)은 딸 휴대폰에 전송된 사위의 바람을 암시하는 사진을 보고 극노, 기찬의 불륜을 알게 된 그녀가 어떤 일을 벌일지 호기심을 자극했다.</p> <p contents-hash="994339ae13b02de0159d8cd5f249e5b609efb618f98f1734b4a539528ce6cfad" dmcf-pid="YLaR9AvahM" dmcf-ptype="general">오늘(5일)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서 세리를 보고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기찬의 표정이 담겨 있다. 반면 재인은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이목이 쏠린다. 부부 동반 모임이었다는 사실을 몰랐던 기찬은 두 여자가 함께 있는 모습이 당황스럽다. 여기에 세리는 이 상황이 재밌다는 듯이 장난 섞인 말을 던지며 아슬아슬한 텐션을 자아내는데.</p> <p contents-hash="1848b5b2a773a90751aef8ce010a064607bdbe2291ed044f8d4b475afe435f59" dmcf-pid="GTYIjXbYWx"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목걸이를 만지며 놀란 재인의 표정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재인은 세리가 한 목걸이를 보고 이내 깜짝 놀란다. 이후 한 사람만 불편한 대화는 극에 긴장감을 고조시킬 전망이라고 해 목걸이에 얽힌 사연은 무엇일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865eff437363f383a515f263dab4b7cf9d4cc73b8b73bb53af46524c505a8bbf" dmcf-pid="HyGCAZKGlQ" dmcf-ptype="general">심지어 세리는 기찬과 단둘이 있기 위해 재인에게 고의로 와인을 쏟는다. 재인이 잠시 자리를 비우고 이어지는 그녀의 기상천외한 발언은 시청자들의 혈압을 제대로 끌어올린다고.</p> <p contents-hash="237481ea34a955ec1f1b272f0d80753d6368386710417fa48d782ffbee603c7d" dmcf-pid="XWHhc59HCP"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세리는 기찬이 보란 듯이 자신의 남편 얘기를 꺼내면서 극강의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세리의 도발에 기찬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재인은 언제쯤 두 사람의 관계를 알아차릴지 오늘 방송을 향한 기대감이 한껏 치솟는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60f5490eb861249dd5b83dff7171c8123d2960ce22561d2e0d5a1d7e58cec75c" dmcf-pid="ZYXlk12XW6" dmcf-ptype="general">[사진] KBS ‘여왕의 집’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인성, 어린이날 키다리 아저씨…보육원 아동에, 운동화 후원 05-05 다음 유재석이 결혼식 사회부심 남다르네 “자꾸 참견해”(틈만 나면)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