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을 잡아라’ 선우재덕, 손창민 몰래 239억 수령 완료 작성일 05-05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sFUimeR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d2115e4a08b0cbd8494adfba4af39f880679346e63faed1468ee2a68811c02" dmcf-pid="3vO3unsde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운을 잡아라’ 선우재덕, 손창민 몰래 239억 수령 완료 (제공: KBS 1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bntnews/20250505133803802xfua.jpg" data-org-width="680" dmcf-mid="tnPEmp6Fd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bntnews/20250505133803802xfu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운을 잡아라’ 선우재덕, 손창민 몰래 239억 수령 완료 (제공: KBS 1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54a2ba3fb219c998f5860114e48492430a403b36dde104f1a28e5cea8b17c7" dmcf-pid="0TI07LOJdX" dmcf-ptype="general">손창민 몰래 당첨금을 손에 넣은 오영실이 오열한다. </p> <p contents-hash="247b4424e51cefe50d298b623cfc6d6fc3f89f18dc5feaa45736fcfc39def1df" dmcf-pid="pyCpzoIiLH" dmcf-ptype="general">오늘(5일) 저녁 8시 30분 방송 예정인 KBS 1TV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 16회에서는 김대식(선우재덕 분), 이혜숙(오영실 분) 부부가 고생 끝 행복을 외치며 기쁨의 눈물을 흘린다. </p> <p contents-hash="ed7188e2f8f9ccfeedbc0cb9d07a12ceee13d7cfb84bdb817b8e29542f0f3412" dmcf-pid="UWhUqgCnnG" dmcf-ptype="general">앞서 한무철(손창민 분)은 공범 누명에서 벗어나기 위해 피해 사실을 입증하려 했지만, 가족들마저 강제집행면탈죄로 고소당할 위기에 처했다. 이 와중에 대식은 무철 몰래 복권 1등 당첨금을 수령하며 짜릿한 한방을 선사했고, 무철은 대식을 만나러 은행에 가던 중 빚쟁이가 쫓아온다는 가족의 전화를 받고 발길을 돌렸다. </p> <p contents-hash="ab1350abc5513dd8356e301d08cdd87cc244bfc517b56dfb3596615f58869174" dmcf-pid="uYluBahLLY" dmcf-ptype="general">오늘 방송에서 세금을 제외한 나머지 당첨금 239억 원을 수령한 대식은 곧장 가게로 향한다. 혜숙은 그간의 설움을 쏟아내듯 눈물을 흘리는가 하면, 주변 사람들과 자식들에게도 당첨 사실을 비밀로 하자며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인다. </p> <p contents-hash="fba9ff69936edc636d1362547e68bb40e07676c046dc333bb00e0629d991dfc0" dmcf-pid="7oeshqRuMW" dmcf-ptype="general">통장 가압류에 이어 건물까지 잃을 위기에 처한 무철은 결국 야반 도주를 결심한다. 이미자(이아현 분)와 자녀들은 갑작스럽게 집을 떠나 허름한 여인숙으로 향하고, 영문도 모른 채 끌려나온 한태하(박지상 분), 한서우(이소원 분)는 충격과 혼란에 빠진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낼 예정.</p> <p contents-hash="ab6041097b113b3c8b782bfd24f012e659c95a4d9594483e0b5f9e27af2a825a" dmcf-pid="zgdOlBe7ny" dmcf-ptype="general">한순간에 부자가 된 대식과 재산 탕진 위기에 놓인 무철네 가족이 역지사지 관계에 놓인 가운데, 향후 두 가족에게 어떤 변화가 찾아올지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린다. </p> <p contents-hash="7b76a84e0eb9cf2d460bd6d2fbf655af440d6a0a61f214b73b12e095de6813a2" dmcf-pid="qaJISbdzJT" dmcf-ptype="general">한편 KBS 1TV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 16회는 오늘(5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327e1137c6493b10b85f62fc61839ae3c307e56ece5aeb30976e9ca191440e5d" dmcf-pid="BNiCvKJqMv"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구 출신 이정영, 두 번째 상대 변경…UFC 315서 산토스와 대결 05-05 다음 조인성, 어린이날 키다리 아저씨…보육원 아동에, 운동화 후원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