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래·임미숙 "34세 아들 이제 결혼해야" vs 아들 "아직 멀었다" 작성일 05-05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5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e2X8wGkY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faa60f6df434e92414fbfeb1506fa9dfc32fc2683566cc81107b1e0bbe455e" dmcf-pid="uKFOUime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NEWS1/20250505135625052srjv.jpg" data-org-width="800" dmcf-mid="H5atxO5r5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NEWS1/20250505135625052srj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bb5f5e14afca66713424d45da726f3d02404ec1feb47fa5ec98ae3eada14a7" dmcf-pid="793Iunsd5d"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조선의 사랑꾼' 김학래 임미숙 부부가 34세 아들 김동영 결혼을 위해 나선다. </p> <p contents-hash="32ea05279e2e0e7753b06ece08d4de0cf6424f9b4dd7a46bc5420ebbbea858c7" dmcf-pid="z20C7LOJYe"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되는 TV조선(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학래가 '중매 장인' 제작진에게 아들을 의뢰하기 위해 찾아온다. 김학래의 아내 임미숙은 "(아들이) 아직 관심도 안 가진다, 지금쯤 만나야만 결혼이란 걸 할 수 있다, (앞으로) 기대가 된다"고 설렘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ba150266aab0318e1ee5f188309ea0d67412c4089e9894387dba0df031d571e" dmcf-pid="qVphzoIiGR" dmcf-ptype="general">한편 부부의 골칫거리(?)가 된 아들 김동영은 긴 한숨으로 제작진과의 미팅을 시작했다. 올해 34세인 그는 "전 (결혼이) 아직 좀 멀긴 하다고 생각한다, 위기감은 있는데 사실 결혼에 대한 생각보다는 아직 제 자신이 조금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속내를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cf42b8e204cb560d028f6ed6688bbd4f056ecc6c0db18b25abeb4038e2caaa" dmcf-pid="BfUlqgCn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NEWS1/20250505135628046tubg.jpg" data-org-width="800" dmcf-mid="pfP3RCts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NEWS1/20250505135628046tub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0fae540267c6799cd8a32564ad399d791020c7df8d88fa8b0ca331826b07e" dmcf-pid="b4uSBahLYx" dmcf-ptype="general">반면 엄마인 임미숙의 생각은 달랐다. 임미숙은 "용식 오빠의 제일 부러운 점은 수민이의 임신이다, 너무 예쁘다, 이제 아빠 나이가 70세가 넘었고, 손주도 보고 싶고…결혼을 시키고 싶다"고 제작진에게 밝혔다. </p> <p contents-hash="afd3bc584c2f8203333b27099ac643701132bd8cc89abbf09687f98344d6810e" dmcf-pid="K87vbNlo1Q" dmcf-ptype="general">이에 김동영은 "(나랑 잘 맞는) 좋은 사람이 있다면, (결혼을) 할 수 있지 않을까"라며, 부모님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제작진이 주선하는 소개팅을 승낙했다. </p> <p contents-hash="ffb20fc6e3c1c4e628d72b837a787580d46daf5b74eb43400bf86ce2c5883f3d" dmcf-pid="96zTKjSg1P"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이번에도 큐피드를 자처한 제작진의 소개팅에 미모의 여성들이 등장했다. 그러자 김동영은 미소와 함께 거침없는 플러팅으로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이를 지켜보던 김학래 역시, 처음으로 잇몸 만개한 미소를 지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bb4c67cf7b1512338d7dc24ecb83b1d54f81196a74c3654ac6ef95fde0a15b5" dmcf-pid="2Pqy9Avat6" dmcf-ptype="general">5일 밤 10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aa8312fb479f5540e3dd260cd0c9a80228e348748828799dcd942ce9f59aec9" dmcf-pid="VMKGfEWAt8" dmcf-ptype="general">ichi@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젠지미(Gen Z美)' 키키(KiiiKiii), '서울 원더쇼'완벽 라이브+퍼포먼스..성공적인 무대 05-05 다음 대구 출신 이정영, 두 번째 상대 변경…UFC 315서 산토스와 대결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