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먹성 떡잎부터 남달랐다 “종합과자세트 하루만에 다 해치웠다”(공부와 놀부) 작성일 05-05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9VVkyjW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bc5f207664b2d96a12ff6ab8da2aa43ab1c05f037dc7f13f051459af408710" dmcf-pid="Qs2ffEWA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newsen/20250505134910752fevu.jpg" data-org-width="658" dmcf-mid="6fvyy2nb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newsen/20250505134910752fev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xOV44DYcvk"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fd3833cb7714b231ae3939526b29973f395331327b95402090ccb4848cb2c9f2" dmcf-pid="yHJnnTUlTc" dmcf-ptype="general">강호동이 어린이 시절 선물로 받은 ‘종합과자세트’가 하루치 간식이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ae93ce41806523775dc1f6e61d7193cf702d1efb069212982a0282165830bc6b" dmcf-pid="WXiLLyuSlA" dmcf-ptype="general">방송인 강호동은 5월 5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공부와 놀부’에서 과거 자신의 어린이날을 회상해 치열한 갑론을박을 불러일으킨다. </p> <p contents-hash="d145993266808860f694df38e232d2f69e015420c8235903fc6eedb0a8f59c93" dmcf-pid="YZnooW7vvj" dmcf-ptype="general">어린이날을 기념해 ‘공부와 놀부’가 부모님과 자녀들이 함께하는 특집을 선보이는 가운데 강호동은 “과거의 어린이날 선물은 ‘종합과자선물세트’가 단연 최고였다”고 밝혀 부모님들의 뜨거운 박수를 불러온다. 박현빈이 “그거는 최고였다. 뷔페였다”며 크게 공감하자 강호동은 “그거만 있으면 하루 동안 정말 행복했었다”고 응수한다. 이에 깜짝 놀란 양은지가 “하루요? 그걸 하루 만에 다 먹은 거예요?”라고 확인하자 강호동은 “하루에 다 해치웠어요”라며 당연하다는 듯이 하루치 간식을 인증한다고. 이에 충격에 사로잡힌 박현빈은 “우리는 일주일 동안 먹어요”고 밝힌다.</p> <p contents-hash="ed33c789abe123c23df0aaa98a2f2748a606983162df7be127ac939dded89a77" dmcf-pid="G5LggYzTWN" dmcf-ptype="general">강호동은 도저히 믿을 수 없다는 듯이 “뭐라고요? 일주일이요?”라더니 크게 소리 내 웃은 후 “과감하게”, “용감하게” “그냥 하루에 확~”라더니 말끝을 흐려 ‘같은 선물 서로 다른 추억’을 확인한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b59625d9432de852b72a7ec46a116b341a778f8f3110dded4a2542b86f220b07" dmcf-pid="H1oaaGqyCa"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5a8d9a1235b77258b122f121ca939a7f0797199dcbf75b9443d99a6986f3bd8d" dmcf-pid="XtgNNHBWW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서진 사비 100% '한일톱텐쇼' 첫 단합대회 05-05 다음 '불꽃야구' 장시원 단장, 모자(母子)사기단 유희관X니퍼트 연봉 협상 포기?!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