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강자 '야당'의 흥행질주 막을자 없다! 극장가 기강 잡다 작성일 05-05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COupJrRDO"> <div contents-hash="49500b4926429def9d329b5dde66239098b988e9a27d23ce056ac55fc47a97ad" dmcf-pid="HhI7UimeEs"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최재욱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c23064141c193a0700ae011fdcb5d60d40d72c6b72419f3e5d685be63384c3" dmcf-pid="XcjXG4g2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IZE/20250505140251076rqlz.jpg" data-org-width="600" dmcf-mid="WuR1ZPj4w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IZE/20250505140251076rql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3ab3367c0e3278e9dfb35fccae49a28143033da20878efac38ea75335cfa384" dmcf-pid="ZkAZH8aVOr" dmcf-ptype="general"> <p>5월 황금연휴 극장가 절대강자는 역시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주연의 '야당'이었다. </p> </div> <p contents-hash="b1ece38b51c572832d8d0b36766f0369ae9745b763c3341f095b70b43573bd30" dmcf-pid="5Ec5X6NfIw" dmcf-ptype="general">2025년 한국 영화 흥행 2위에 등극한 영화 '야당'은 강력한 신작들을 물리치고 개봉 3주 차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5월 황금연휴 4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며 손익분기점인 250만명을 곧 넘을 전망이다.</p> <p contents-hash="e4ee8445b53c2968c6f45fe062b364fcb8d3086e0516a7639f954bb6094b0aa5" dmcf-pid="1Dk1ZPj4wD" dmcf-ptype="general">영화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이다.</p> <p contents-hash="aa3db736157b2e393768b38e627a5d4d5fba555b00c00315f434922373c922b0" dmcf-pid="twEt5QA8wE" dmcf-ptype="general">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야당'은 개봉 3주 차 주말인 5월 2일부터 4일까지 39만1,188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 수 237만9,871명을 기록했다. 이는 치열한 경쟁을 벌일 것으로 기대한 신작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썬더볼츠*', '마인크래프트 무비', '파과' 등을 누르고 기록한 것이어서 의미가 깊다. 유일한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에도 불구하고 3주 차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켜낸 것뿐만 아니라,'승부'를 '미키 17', '히트맨2'에 이어 올해 개봉작 중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3위이자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2위에 등극한 것이다. 현재 추세대로라면 곧 254만명을 동원한 '히트맨2'를 제치고 올해 개봉 한국 영화 흥행 1위자리에 오르는 데 머물지 않고 301만명을 동원한 '미키 17'가 갖고 있는 전체 1위 달성도 가능할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ca71a09f10359102b0646fdc05e98b180927233f144136598395dbec19023399" dmcf-pid="FrDF1xc6Ok" dmcf-ptype="general">2위는 예상과 달리 '마인크래프트 무비'가 차지했다. '마인크래프트 무비'는 개봉 2주 차 주말 관객수 27만7,111명(누적 관객수 80만795명)을 동원하며 외화 박스오피스 1위, 전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12세 관람가' 등급인 '마인크래프트 무비'는 청소년 관객과 가족관객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p> <p contents-hash="c42789af8d5dc8f873554ea7ee2261c03086d76412b0f7f2a464d26886aecfdf" dmcf-pid="3mw3tMkPrc" dmcf-ptype="general">3위는 마블의 기대작 '썬더볼츠*'가 이름을 올렸다. 개봉 첫주 주말 26만8989명을 모아 누적관객수 47만7915명을 기록했다. 개봉 첫 주 북미 박스오피스 1위 등극은 물론 글로벌 흥행 수익 1억 6,210만 달러(약 2,272억원)를 벌어들이며 전 세계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해외와 달리 국내 반응은 조용한 편이다. 개봉 이후 줄곧 일일 10만관객 이상 동원하다가 4일에는 9만3,377명을 동원하며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p> <p contents-hash="cfa9e95473ee2592e044e3e33d5d8eda7183ddc9db1a218471e23297ba3abef5" dmcf-pid="0ZH8fEWAwA" dmcf-ptype="general">4위는 마동석 주연의 '거룩한 밤 : 데몬 헌터스'다. 개봉 첫주 주말 25만0,673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49만9,344명을 기록했다. 충무로 흥행 보증 수표 마동석의 이름값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이다. 지난 30일 개봉 첫날은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지만 관객들의 눈높이에 한참 떨어지는 완성도로 안 좋은 입소문이 돌면서 관객들이 계속 이탈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2dd68ad2ef670a0f65704e25560308d5b190c9ec23d50c22d5eb06cb3fe80377" dmcf-pid="p5X64DYcDj" dmcf-ptype="general">5위는 이혜영-김성철 주연의 '파과'다. 개봉 첫주 주말 10만1,234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18만4,070명을 기록했다. 영화 공개 후 뛰어난 완성도와 영화적 재미로 호평을 얻었지만 초대형 대작들과의 경쟁에서 스크린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해 아쉬운 성적을 기록 중이다. 그러나 영화를 실제로 본 관람객들로부터 좋은 입소문이 돌면서 역주행 흥행 조짐이 보이고 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파과'는 개봉주 주말인 2일부터 4일까지 20.0%의 좌석판매율을 기록했다. 이는 동시기 경쟁작들과 비교해 적은 스크린수로 알찬 관객수를 확보하며 유의미한 수치를 보이고 있다. 특히, 개봉일인 4월30일 15.8%를 시작으로 꾸준히 상승해 5월4일에는 23.9%로 좌석판매율이 꾸준히 오르며 개봉 2주차 흥행에 청신호를 켰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2메이저, 음악방송 마무리…"팬분들이 있다는 걸 느껴, 마지막까지 행복" 05-05 다음 하이라이트, 미니 6집 컴백 첫 주 활동 성료!…다시 쓴 커리어 하이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