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 아들과 캐나다 가고파"…서장훈 또 '정색'한 사연 (물어보살) 작성일 05-05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kyMI1m1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896dc28ff792d78eac43f8c9eda8561f9b1a7314bb4549d41339f95c53f428" dmcf-pid="xRkyMI1m1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xportsnews/20250505143712561brto.jpg" data-org-width="550" dmcf-mid="6al3NHBWG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xportsnews/20250505143712561brt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c1b7d92c9912092e5a0d8a362549d39a27f69aed61ccf80370f8465c534a1fd" dmcf-pid="yY7xWVLKYB"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물어보살'에 절친의 아들과 캐나다에 함께 가고 싶다는 사연자가 등장한다.</p> <p contents-hash="f433c707bf65e38d22bf7cbd348d35c895d20d9a511dd23dcce3eb8e69f598f9" dmcf-pid="WGzMYfo9Yq" dmcf-ptype="general">5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오는 9월 캐나다 이민을 앞두고 있다는 사연자가 출연해 고민을 상담한다.</p> <p contents-hash="b06f99b72c529a08a2bf82d6c8b7509b9ad8ded0b41ce4b6c2fa03c6063d44d8" dmcf-pid="YHqRG4g2Zz"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절친의 아들을 캐나다에 데려가고 싶어 반년째 설득 중이라며, 자신의 행동이 오지랖이냐고 묻는다. </p> <p contents-hash="1a1f736dcba0ceab174cc7b9507a5f1ba8539a0929e68b21b51eaabf453726d1" dmcf-pid="GXBeH8aVH7"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결혼까지 생각한 남자친구와 헤어진 후, 정신과 치료를 받을 정도로 힘들었다고. 이후 다른 남자들도 만나보긴했지만 상처로 끝났고, 아무 생각 없이 친구 아들과 놀며 정신을 차리게 됐다고 이야기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9654bf7e768c6e5d38350ef5b5be1a3b4d15295119fb5151f7e6c5239a7f59" dmcf-pid="HZbdX6NfX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xportsnews/20250505143714026vyrj.jpg" data-org-width="550" dmcf-mid="PxBeH8aVZ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xportsnews/20250505143714026vyr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5f849972b1bc48aeeb3247083df8151cad84957c07eb053f205f77127d7cc89" dmcf-pid="X5KJZPj4tU" dmcf-ptype="general">그 이후로 돈도 잘 모으며, 집도 한 채 사뒀다는 사연자. 본인의 삶을 살고 싶다는 이유로 캐나다 이민을 결정했다고 전하며, 현지에서 유아교육 공부를 하고, 거기서 유아 교사가 될 계획이라고 말한다. </p> <p contents-hash="4e78fbbf3751a428c71e9f0dbf12ccc0d92275ba5a65b314e7d3bb8a761a7a94" dmcf-pid="Z19i5QA8Gp" dmcf-ptype="general">현재는 친구 아들이 성인이 될 때까지 유학비 절반을 지원할 계획으로 절친을 설득하는 중이라고 이야기한다. "생각보다 돈이 많이 들면 친구 집에서 돈 못 낸다고 할 수도 있는데 어떡할 거냐"는 서장훈의 물음에, 사연자는 그 부분까지도 본인이 다 책임질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01a96ff68b36bdced01ac78bb12f24ea994ef8e789f40ae170101cbbbd9a383b" dmcf-pid="5t2n1xc6t0" dmcf-ptype="general">이에 서장훈은 "아이 인생을 왜 네가 네 맘대로 판단하냐"며 "네가 친구 아들이 좋다는 이유로 이민 갈 때 데려가고 싶다? 심지어 아이 부모는 적극적으로 원하지도 않는데? 이건 굉장히 위험한 생각"이라며 사연자에게 조언하고, 이수근 역시 "너무 심한 오지랖 같다"며 현실적인 제안을 하기도 한다.</p> <p contents-hash="269bd8ff0e354521515952410e4d50dbc4a638e1e78fbe42e9608d7a26d3ace6" dmcf-pid="1WuQy2nbH3" dmcf-ptype="general">사진=KBS JOY</p> <p contents-hash="a70bd1cb3c1dc4010b2bc0416343f408a8a72e826e25b27fc443d8eceebe657c" dmcf-pid="tY7xWVLKYF"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골 넣고 프러포즈” 송민규, ‘7살 연상’ 곽민선과 결혼 발표‥축포 부상 그 아나운서 05-05 다음 NCT 텐, 일본 첫 투어 돌입..오사카 공연으로 힘차게 포문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