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현 161km 직구 받아친 김도영…안타 맞았는데 양팀 팬 모두 '흐뭇' 작성일 05-05 99 목록 <div id="ijam_content"><br> 4일 한화와 KIA의 경기에선 한화 김서현이 9회 말 161km 직구를 던졌고, KIA 김도영이 우익수 왼쪽 안타로 받아쳤습니다. 두 젊은 선수의 '강 대 강' 승부에 양 팀 팬 모두 흐뭇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br><br><!--naver_news_vod_1--><br><br> 한화 3:1 KIA <br> 광주구장(4일) <br><br> 팽팽한 9회말, 안타를 맞았는데 <br> 양 팀 팬 모두 흐뭇할 수가 있다? <br><br> 9회말 한화 마무리는 <br> 오늘도 김서현 <br><br> 선두타자 위즈덤은 <br> 풀카운트 승부 끝에 <br> 시속 159km 직구로 삼진아웃 <br><br> 그리고 타석에 선 <br> KIA 김도영 <br><br> 김서현의 '포심 공략' <br> 대비한 듯 초구부터 받아치며 안타 <br><br> 그런데 김서현의 이 공…. <br> 시속 160.5km였다 <br><br> 그걸 정확히 던진 김서현에 <br> 한 번 놀라고 <br><br> 그걸 제대로 때려서 <br> 안타로 만든 김도영에 <br> 또 한 번 놀라 <br><br> 팀을 떠나 팬들은 '끄덕끄덕' <br> 인정할 수밖에 <br><br> 이후 김서현은? <br><br> 최형우도 <br> 김선빈도 <br><br> 힘으로 몰아세워 잡아내며 <br> 한화의 승리 지켜 <br><br> 스물하나 김서현과 <br> 스물둘 김도영 <br><br> 두 젊은 피의 멋진 승부는 <br><br> 야구팬에게 흐뭇한 순간으로 <br><br> 5월의 어느 멋진 <br> 야구의 한 장면으로 남았다 <br><br></div> 관련자료 이전 샌드헤이건, UFC 타이틀 도전 선언! "반평생 챔피언 꿈꿔와" 05-05 다음 이동욱, ‘이혼보험’ 속 디테일 엿보기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