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없었다면 결별"… 허니제이, 남편과 불화설에 밝힌 입장 작성일 05-05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4일 유튜브 통해 해명 나서<br>"매콤할 때 있어… 재밌게 봐달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6KSy2nbIP"> <p contents-hash="9aa55582702a611d3b3018ba6dbc7dcf947ffc5365d3446bf7f14e1b1e3d30a1" dmcf-pid="GP9vWVLKm6"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댄서 허니제이가 남편 정담과의 불화설을 해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b2a521d473697f147072aa2691e6d0ea5015621deccd0545afeb68352cbadd" dmcf-pid="HQ2TYfo9E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허니제이 유튜브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Edaily/20250505145412806lykf.jpg" data-org-width="670" dmcf-mid="WCleivph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Edaily/20250505145412806lyk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허니제이 유튜브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ba7afb84921419872a4f9c127d2b73f3c0b3d1efc80692bf5956fba9f682d63" dmcf-pid="XxVyG4g2I4" dmcf-ptype="general"> 허니제이는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댓글을 통해 “많은 댓글 관심 감사하다”며 “몇몇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아 한 말씀 올리자면, 다른 연인이나 부부처럼 저희도 달달하기도하고 매콤할때도 있을 뿐”이라고 글을 올렸다. </div> <p contents-hash="cfa7fb2a006c1536e2573ffa926812f40ae55a1c9efd55575518ee25942bf075" dmcf-pid="ZMfWH8aVrf" dmcf-ptype="general">허니제이는 “아직도 저랑 노는게 젤 재밌다 하는 울 신랑의 마음은 제가 가장 잘 안다”면서 “사랑스러운 모습만 보여주던 저희가 현실부부인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에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실 거라 생각했다. 그저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불화설을 잠재웠다.</p> <p contents-hash="e8103e0dd996b87f5f36e415904a0c3309b613747d9630a099efdd3c00238d34" dmcf-pid="5R4YX6Nfw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허니제이는 “방금 전에도 본인 앞 접시보다 제 앞 접시를 먼저 채워주는 스윗남을 옆에서 보고있자니 도가 지나친 몇몇 댓글들은 정말이지 너무 속상하다”며 “앞으로 알콩달콩 친구같은 연인같은 부부의 모습, 러브의 모습, 저 허니제이의 모습 등 좋은 콘텐츠가 많이많이 업로드 될 예정이오니 기대 많이 해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0311a91e3967cde10e09a7c188ef471118d401155c3292861af5b19521de6e49" dmcf-pid="16KSy2nbD2" dmcf-ptype="general">불화설의 발단은 허니제이가 앞선 2일 올린 ‘허니제이 남편 첫 등장. 첫 만남부터 싸움까지 다 털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었다.</p> <p contents-hash="3ac3c44d35cf48a235c0183bf446330129825d82939e2337d52454e15b9bbb0c" dmcf-pid="tP9vWVLKD9" dmcf-ptype="general">허니제이가 정담에게 결혼의 좋은 점을 물었는데, 정담은 답을 하지 않았다. 이에 허니제이가 “아이가 없었으면 우린 벌써 헤어졌을 것”이라고 말하자, 정담이 “무조건”이라고 응수해 불화설에 번졌다.</p> <p contents-hash="7a894509ab6995c545c78302326d7a6d25a18c88ab9c94ba39261162682871c8" dmcf-pid="FQ2TYfo9IK" dmcf-ptype="general">허니제이와 정담은 2022년 결혼했다. 이듬해 딸 러브를 얻었다.</p> <p contents-hash="321ea65b010b0a102f500b15f75505f4bb0c5a8b8b1edaaaa2f674115035bda7" dmcf-pid="3xVyG4g2mb"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결혼식 가면 사회자 멘트 평가하게 돼" 국민MC의 속마음 05-05 다음 조인성, 어린이날 맞아 오랜 인연 맺은 보육원에 운동화 선물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