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237억' 김병현, 현실판 양관식이었다.. "첫째 딸 낳고 15년째 금주 중" ('공부와 놀부') 작성일 05-05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GMkoW7vt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1d2c3e2e2cfd13fbd789ef69627ac8bb350942d136eadb112711e81dcdf1a8" dmcf-pid="BHREgYzT1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tvreport/20250505150501721xlnp.jpg" data-org-width="1000" dmcf-mid="za59unsd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tvreport/20250505150501721xln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5abf39d69777a236ea9402ac566adddb63ccb650c7fa037a664f4dcdf1a4762" dmcf-pid="bXeDaGqyHL"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BK 김병현이 딸을 낳고 15년째 금주 중이라며 현실판 양관식의 면모를 뽐낸다.</p> <p contents-hash="5b5765d37d05719554341e1c881d7dcfcc07a569f3fb4b35d06126909b7fd555" dmcf-pid="KZdwNHBWGn"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되는 KBS2 ‘공부와 놀부’에는 트로트 황태자 박현빈과 프리미어리거 출신 전 축구선수 조원희가 초등학생 자녀와 함께 출연해 초등학교 퀴즈에 도전한다.</p> <p contents-hash="93407f53caf32fd23fc267296deb3900c2d3069abbf805cd5d9eb1cb894072f0" dmcf-pid="95JrjXbYYi" dmcf-ptype="general">이날 박현빈은 ‘공부와 놀부’ 최초로 예비 초등학생 자녀인 박하연 양과 함께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박하남매로 많은 사랑을 받은 두 남매는 훌쩍 자란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는데. 특히 7살 박하연 양은 ‘아빠바라기’ 면모와 인형 같은 외모로 모든 이들의 귀여움을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 박하남매가 어떤 모습으로 자랐을지 기대감을 모은다.</p> <p contents-hash="1b5e0cacc778d8cb5b31ac9632d53cbfabe7b2d2b2f8d7f6476e44c8f5cce7ce" dmcf-pid="21imAZKGHJ" dmcf-ptype="general">어린이날을 맞이해 ‘체육대회 특집’으로 꾸려진 ‘공부와 놀부’에서는 평균대 위 베개 싸움으로 막을 열었다. 특히 두 체육인의 대결에 이목이 집중 됐는데. 야구 레전드 김병현과 선수 시절 최고 수비수로 활약한 축구 레전드 조원희가 피 터지는 한판 승부를 벌일 예정. 두 사람은 경기가 시작되자마자 한 치의 양보 없이 거침없는 공격으로 보는 사람마저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 ‘힘’과 ‘기술’로 팽팽하게 맞선 두 체육인의 자존심 대결에서 누가 승리를 거머쥘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2692ec3aac6af8926484ad763523cc1d840f058ad8649438f8cc046fc405a82e" dmcf-pid="Vtnsc59HHd" dmcf-ptype="general">또한 ‘공부와 놀부’ 출연 이래로 한 번도 1등 한 적 없는 김병현은 의외의 면모를 보여줬다. ‘부모로서 이것만큼은 떳떳하다!’라는 질문에 김병현은 “첫째 딸을 낳고 자신과의 약속으로 15년째 금주 생활 중”이라며 ‘현실판 양관식’ 같은 속 깊은 아빠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조원희는 “선수 생활할 때 가장 중요했던 것은 꾸준함과 성실함”이라며 은퇴 이후에도 새벽같이 일어나 꾸준하게 운동하는 모습을 (자녀에게) 보여주려고 노력한다고 언급했다. 자녀에게 본보기가 되려고 노력하는 두 아빠가 초등학교 문제까지 완벽하게 맞히며 훈훈하게 마무리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8ddd2cbd662737b8345c35965db1fc4030f5ec217e05fbfe9e3a3a6f3a7f8532" dmcf-pid="fFLOk12XZe" dmcf-ptype="general">어린이날을 맞아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역지사지 초등 퀴즈쇼 ‘공부와 놀부’는 5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c6444780e4558b40fc2eccf7938e9c7d0e0f98ca849449e0c7e49ef788512d7" dmcf-pid="43oIEtVZZR"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공부와 놀부'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리집 양반이었어!"…엄지인의 가보, 뜻밖의 감정가에 폭소 05-05 다음 트리플에스, ‘ASSEMBLE25’ 유닛 컷...소녀들의 스트리트 무드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