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투병 아내에 시부모 모시자는 남편…서장훈 “이혼해라” 분노 (‘물어보살’) 작성일 05-05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Xxwmp6Fr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fca5885dc07f70a17f5ec623cc671a658e9a64f8590b8d4543082b66906e41" dmcf-pid="PZMrsUP3r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KBS Jo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ilgansports/20250505150131419cxrf.jpg" data-org-width="549" dmcf-mid="8REX5QA8m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ilgansports/20250505150131419cxr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KBS Jo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e1c0c6ddb884dc0195fa9a85058258601b6f62172587c5f4496bdfefb33fde8" dmcf-pid="QpLlvKJqmS" dmcf-ptype="general">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15회에는 결혼 33년차, 남편이 시부모님을 모시자고 일방적으로 통보해서 화가 난다는 사연자가 출연한다. <br> <br>사연자의 시부모는 두 명 모두 거동이 힘든 상태지만 “요양병원에 안 가겠다”고 선언했고, 삼 형제 중 남편에게만 함께 살자고 요구했다고. <br> <br>하지만 사연자는 현재 유방암 투병 중인 데다가 올해 2월 허리디스크 수술도 한 상태라 몸이 따라주지 않는데다 시부모와 사이도 좋지 않은 상황이라고 이야기한다. <br> <br>사연자는 시부모와의 과거 갈등도 공개한다. 그는 혼전임신 당시, 아이를 지우면 결혼을 허락해 준다고 해서 아이를 지우고 결혼식은 치뤘지만 다른 손주들과 사연자의 아이를 차별하는 모습에 서운한 감정이 조금씩 쌓였다고 말한다. <br> <br>한편, 사연자는 아이가 3살이 됐을 무렵 집에 놀러 온 본인의 친한 친구와 남편의 외도 현장을 직접 목격했고, 아이가 중학교 2학년일 때 남편이 또다시 회사 동료와 외도했다고 이야기한다. <br> <br>이후 10년 동안 시댁에 발길을 끊었던 사연자에 대해 시어머니가 안 좋은 소문을 내 억울하기도 했다는 사연자. <br> <br>서장훈은 “지금도 남편이 있는 게 좋냐”, “이혼했으면 좋겠는데”라며 분노를 드러내고, 이수근 또한 “몹쓸 짓이다”라고 말한다. 이어 서장훈은 “지금까지 아내가 참고 살아왔는데, 갑자기 시부모 모시자고 하는 건 암 투병 중인 사람한테 너무하는 거다”라며 사연자의 편에서 위로를 전한다. <br> <br>보살들을 분노하게 만든 사연은 이날 오후 8시 30분 바송된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리플에스, 발랄 '어셈블25' 유닛 컷 베일 벗었다 05-05 다음 5년째 선행..김고은, 저소득층 환아 위해 5000만원 기부[공식]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