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래♥임미숙, ‘사랑꾼’에 34살 아들 의뢰했다..“손주 본 이용식 부러워” 작성일 05-05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DrunsdT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598c353482f8bb59377c335f87eb26dd03b18573403143c7c4e7e799703161" dmcf-pid="GCwm7LOJ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poctan/20250505152826779kbxw.jpg" data-org-width="650" dmcf-mid="ycxevKJqv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poctan/20250505152826779kbxw.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00e49884abee558a1fa2ff4f93b9d49af475f2dcea7c4102a15aa03aad1b13d" dmcf-pid="HhrszoIiSm" dmcf-ptype="general"> <p>[OSEN=김채연 기자] 코미디언 김학래♥임미숙 부부가 34세 아들의 결혼을 위해 ‘조선의 사랑꾼’ 제작진을 찾아온다. </p> </div> <p contents-hash="411b413e6ea4950e8e63f4ccdfb747fc99726b52f471b1f95a2b44c81dd83847" dmcf-pid="XcoaZPj4Cr"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有자식 無손주' 김학래가 '54세 결못남' 심현섭을 '조선의 사랑꾼' 9호 부부로 만들어준 ‘중매 장인’ 제작진에게 아들을 의뢰하기 위해 찾아온다. 김학래의 아내 임미숙은 "(아들이) 아직 관심도 안 가진다. 지금쯤 만나야만 결혼이란 걸 할 수 있다. (앞으로) 기대가 된다"고 설렘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aa13387c140ef14c9777b2b20accf5e08dc92da38e550e77a7ff124a4510280" dmcf-pid="ZkgN5QA8lw" dmcf-ptype="general">한편, 부부의 골칫거리가 된 아들 김동영은 긴 한숨으로 제작진과의 미팅을 시작했다. 올해 34세인 그는 "전 (결혼이) 아직 좀 멀긴 하다고 생각한다. 위기감은 있는데, 사실 결혼에 대한 생각보다는 아직 제 자신이 조금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속내를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94f2276191f8bb7635cdbee39f7adf631e83f134c1ae83ab1faaa30a4b0efe" dmcf-pid="5Eaj1xc6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poctan/20250505152827081azgc.jpg" data-org-width="650" dmcf-mid="WLqbc59H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poctan/20250505152827081azg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4694fbc1147115f519c30e5b9f400d2b4b599a36c64e472de6d6bf9b0dca20a" dmcf-pid="1DNAtMkPTE" dmcf-ptype="general">반면 엄마인 임미숙의 생각은 달랐다. 임미숙은 "용식 오빠의 제일 부러운 점은 수민이의 임신이다. 너무 이쁘다. 이제 아빠 나이가 70살이 넘었고, 손주도 보고 싶고…결혼을 시키고 싶다"고 제작진에게 밝혔다. </p> <p contents-hash="f425c819bfb535134a277c6e7d3e9d77254bfe7f8b25b20cf450c6fadc8fedbe" dmcf-pid="twjcFREQWk" dmcf-ptype="general">이에 김동영은 "(나랑 잘 맞는) 좋은 사람이 있다면, (결혼을) 할 수 있지 않을까"라며, 부모님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제작진이 주선하는 소개팅을 승낙했다. </p> <p contents-hash="ffb20fc6e3c1c4e628d72b837a787580d46daf5b74eb43400bf86ce2c5883f3d" dmcf-pid="FrAk3eDxTc"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이번에도 큐피드를 자처한 제작진의 소개팅에 미모의 여성들이 등장했다. 그러자 김동영은 미소와 함께 거침없는 플러팅으로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이를 지켜보던 김학래 역시, 처음으로 잇몸 만개한 미소를 지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39513b9a760f6857f03291ec8d684dd975f8cb37bc3e27d5abb1ee88e532b19" dmcf-pid="3mcE0dwMlA" dmcf-ptype="general">한편,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5월 5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0a9b1223e68d38aca2d0caa3c2c682ab1a9ff325b40cfb089fc890c7f2ba899a" dmcf-pid="0skDpJrRWj" dmcf-ptype="general">/cykim@osen.co.kr</p> <p contents-hash="e9bc4433effa9cdb6f11d1e6edb77053931a0e608410b739be92a81d755e799d" dmcf-pid="pOEwUimeSN" dmcf-ptype="general">[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승상금 1억' 세계 최고 볼러를 가린다.. 인카금융 슈퍼볼링, 8일 개막-13일 TV파이널 05-05 다음 "커피는 핑계, 이동건 보러" 제주 카페, 연휴에도 줄 서는 핫플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