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김학래 子 김동영, 소개팅서 함박웃음 지은 사연 [TV스포] 작성일 05-05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ASHmp6F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c099cd47511066e4f094044a12c4a5e82d1e8b526baa28e6980019de989150" dmcf-pid="VcvXsUP3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선의 사랑꾼 / 사진=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portstoday/20250505154707787hsag.jpg" data-org-width="600" dmcf-mid="9UYthqRu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portstoday/20250505154707787hsa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선의 사랑꾼 / 사진=TV CHOSU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d8fda67607fd2a8efc033a532588f06b3872b82b2ef94cefcc3ec91276cd7f" dmcf-pid="fkTZOuQ0W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조선의 사랑꾼' 김학래가 아들을 위해 고군분투한다.</p> <p contents-hash="f56d778da52db8eb77c3e95abdfb98c2b29ceacd026288977c144f66e19b7709" dmcf-pid="4Ey5I7xpvO" dmcf-ptype="general">5일 밤 10시 방송될 TV CHOSUN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有자식 無손주' 김학래가 '54세 결못남' 심현섭을 '조선의 사랑꾼' 9호 부부로 만들어준 '중매 장인' 제작진에게 아들을 의뢰하기 위해 찾아온다.</p> <p contents-hash="f7ae20e8df90dfe26eafe98170e103a4d19d18b1c3b0fad9f91910b673671d7c" dmcf-pid="8DW1CzMUhs" dmcf-ptype="general">이날 김학래의 아내 임미숙은 "(아들이) 아직 관심도 안 가진다. 지금쯤 만나야만 결혼이란 걸 할 수 있다. (앞으로) 기대가 된다"고 설렘을 드러냈다. 반면 부부의 골칫거리가 된 아들 김동영은 긴 한숨으로 제작진과의 미팅을 시작했다. 올해 34세인 그는 "전 (결혼이) 아직 좀 멀긴 하다고 생각한다. 위기감은 있는데, 사실 결혼에 대한 생각보다는 아직 제 자신이 조금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속내를 전했다.</p> <p contents-hash="693427c5712b14bde063c8466b24e6a294254d3413020f4b1a26ee01ad8488cd" dmcf-pid="6wYthqRuym" dmcf-ptype="general">그러나 엄마인 임미숙의 생각은 달랐다. 임미숙은 "용식 오빠의 제일 부러운 점은 수민이의 임신이다. 너무 예쁘다. 이제 아빠 나이가 70살이 넘었고, 손주도 보고 싶고...결혼을 시키고 싶다"고 제작진에게 밝혔다. 이에 김동영은 "(나랑 잘 맞는) 좋은 사람이 있다면, (결혼을) 할 수 있지 않을까"라며 부모님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제작진이 주선하는 소개팅을 승낙했다.</p> <p contents-hash="1499307eecb93301a8bf93a8d938e9343736cac275b6007e3ccf36c0c7164113" dmcf-pid="PrGFlBe7Sr"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이번에도 큐피드를 자처한 제작진의 소개팅에 미모의 여성들이 등장했다. 그러자 김동영은 미소와 함께 거침없는 플러팅으로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이를 지켜보던 김학래 역시 처음으로 잇몸 만개한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635d3dfcccc61118c72d7e398d7801167be96299038bb11e0a34124c98398ae4" dmcf-pid="QmH3Sbdzv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히든아이' 표창원, 아동 유괴 사건에 "조두순 사건과 유사" 05-05 다음 드래곤포니, 단독 콘서트 성황…악기 체인지 버전 앙코르 무대 압권 '실력파 밴드 증명'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