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덕환, 지옥 갔다온 김혜자와 재회에 감격 “안 올까봐 걱정됐다”(천국보다)[결정적장면] 작성일 05-05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U9G3eDxh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fb1bbada42e88fb749034ed1310fa251b2682acccff7c0055c66b2eaaeb555" dmcf-pid="Qu2H0dwM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천국보다 아름다운’ 방송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newsen/20250505154106764kjfz.jpg" data-org-width="540" dmcf-mid="8xoKPmXD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newsen/20250505154106764kjf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천국보다 아름다운’ 방송 캡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4ad04da467264b55d8dccb9ebfa9aa33d524c48c3809b7039095a0b71a5a9c" dmcf-pid="x7VXpJrR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천국보다 아름다운’ 방송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newsen/20250505154106960mwzu.jpg" data-org-width="600" dmcf-mid="6BA4ehFO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newsen/20250505154106960mwz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천국보다 아름다운’ 방송 캡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ykIJjXbYhe"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192e0efd2e1ac0fc9131a3e8440e3bdb5c1229b50541769ca65b834a8d208c40" dmcf-pid="WNVXpJrRhR" dmcf-ptype="general">류덕환이 천국으로 돌아온 김혜자와 다시 만났다.</p> <p contents-hash="2b3a090e61c952cd57093081be60f506f459d85eec69e59604c22438738f8d93" dmcf-pid="YjfZUimelM" dmcf-ptype="general">5월 4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연출 김석윤/극본 이남규·김수진) 6회에서는 지옥에서 천국으로 무사 귀환하는 이해숙(김혜자 분), 고낙준(손석구 분), 이영애(이정은 분)의 모습이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aa1a70826b3dffd60b6351d35cf34ad62239bb2ba5328744d8076f4fddc894b3" dmcf-pid="GA45unsdlx" dmcf-ptype="general">이날 목사(류덕환 분)는 지옥에서 김혜자가 무사히 돌아오자 못내 기뻐했다. 목사는 "오늘은 온다 안 온다"며 혼자서 중얼 거리다가 멀리서 걸어오는 이해숙을 발견하고 "진짜 왔다"며 반색을 표했다. 그러면서 목사는 "여전히 슬로우로 오시네"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5e97cd9cbe711a83746b02f1f11c2ca4153e0d3085b410b4a4e11b1d7c573716" dmcf-pid="Hc817LOJSQ" dmcf-ptype="general">이후 교회 안으로 들어온 두 사람. 목사는 이해숙 앞에서 돌아온 탕아에 대한 내용으로 설교를 시작했다. 하지만 목사는 이해숙이 잠을 자지 않자 "오늘은 왜 안 주무시냐"며 의아해했다. 이에 이해숙은 "말씀 중에 안 자는 것도 문제인가? 제가 돌아온 탕아처럼 회개를 해보겠다는데"라고 당당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ae7ce44ad9c82440a9c703da117f4f39db281efc7b5531bcf031fdccb36a5447" dmcf-pid="Xk6tzoIivP"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해숙은 금세 코를 골며 잠들었고, 목사는 이를 보며 웃은 뒤 퍼즐을 꺼내 맞춰봤다. </p> <p contents-hash="6ba690a27153966e68e97f3962efb03242fca112f25b1265751302e3cba669fe" dmcf-pid="ZEPFqgCnl6" dmcf-ptype="general">잠에서 깬 이해숙은 불쑥 목사에게 가 "나 기다렸네. 이거 왜 사다놨냐"고 물었고, 목사는 "이게 치매 예방에 좋다"고 해명에 나섰다.</p> <p contents-hash="c5c96221c1681deb778e5e98e1b511b1f51d2a30481a87d6ee1ef530ce0e3cce" dmcf-pid="5DQ3BahLT8" dmcf-ptype="general">그러자 이해숙은 "맞구먼 뭘. 지옥 갔다온 건 난데 왜 이렇게 목사님이 반성 많이 한 것 같고 그럴까?"라고 의문을 제기했고, 목사는 "나도 좀 잘못을 했고 마지막에 화까지 내고.. 진짜로 안 오실까봐 내가 좀 걱정이 됐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c326e3a371e764acc3c50d3371f973c39eefc0e7be04cf74877a473d9a4d844" dmcf-pid="1wx0bNloh4" dmcf-ptype="general">이어 목사는 "왜? 이제 밥 해줄 사람 없을까봐?"라는 이해숙의 물음에 "내가 무슨 밥에 환장한 사람이냐"고 발끈하더니 이해숙이 우렁쌈밥으로 군침을 자극하자 함께 천국 속 우렁이를 찾아나서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c99ff7a0a4920f9c6564c8f845449fbec64cd45f72d6d542cdf9755cb6f3a1c" dmcf-pid="trMpKjSgCf" dmcf-ptype="general">한편 목사는 회개가 필요 없는 천국에서 유독 할 일이 없고 한가한 사람 중 하나로, 적적한 교회를 지키며 무료한 일상을 보내던 중 이해숙을 만나 ‘천국의 맛’을 경험하게 되는 인물이다. 이해숙과 목사의 혐관 티키타카는 '천국보다 아름다운'에 또 다른 재미를 불어넣고 있다.</p> <p contents-hash="7aa3db3ef24e4b04b0bb274062244c4387db17e2a9aaf6f15db630bd8731fff9" dmcf-pid="FEPFqgCnhV"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3DQ3BahLv2"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산지직송2' 이정재 "부모님과 매일 통화해도 만날 수가 없어" 05-05 다음 역시 아이유! 역시 BTS 진!…어린이날 맞이 ★들의 통 큰 선물[종합]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