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협회, 국가대표 선수 '개인 후원 계약' 공식 허용 작성일 05-05 9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5/05/05/0001422330_001_20250505160315459.jpg" alt="" /><em class="img_desc">김동문 대한배드민턴협회장</em></span><br>대한배드민턴협회가 지난해 파리올림픽 직후 안세영의 발언으로 논란이 됐던 국가대표 선수 개인 용품 후원 계약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br><br>세계혼합단체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대표팀과 함께 귀국한 김동문 협회장은 "선수들에게 개인 후원 계약을 공식적으로 허용한다고 발표했다"며 "경기력, 부상 관리 등과 직결된 신발과 라켓, 보호대 등이 그 대상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br><br>지난해 파리 올림픽 여자 단식 금메달을 딴 직후 안세영은 국가대표 후원사 신발 착용의 불편함을 호소하며 "개인 용품 후원을 허용하는 등 대표팀 운영 방식이 바뀌어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키키 '서울 원더쇼' 젠지美로 압도, 완벽 퍼포먼스 05-05 다음 손준호, 소속사 대표 김준수 의혹 제기 "매출 더 좋은 김소현 편만" ('4인용식탁')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