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제이, 부부간 불화설에 입 열었다 "남편 마음, 내가 가장 잘 알아" [전문] 작성일 05-05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AfmNkyjC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f61ca2af18a9ebcde64e39038857db535567f98a25ce2a076f2d131089959e" dmcf-pid="Qc4sjEWA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허니제이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portstoday/20250505163510851zciv.jpg" data-org-width="600" dmcf-mid="8YXZSW7v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portstoday/20250505163510851zci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허니제이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8a6fc64ac272f628cfafbc6371ae14c628cf55705eff3700bf0f83eae07b73" dmcf-pid="xk8OADYcy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댄서 허니제이가 부부간 불화설에 대해 해명했다.</p> <p contents-hash="feb4f860a1022cf8e95e89c6daa769b1cf752037252a3eb5e939f8432be08a30" dmcf-pid="y7l2UqRuCl" dmcf-ptype="general">허니제이는 지난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HONEY J' 영상 댓글에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f0f4c8872530767bd7bc81c2582ec636f16728ef7bd10f7fff5c73444e4138d2" dmcf-pid="WzSVuBe7vh" dmcf-ptype="general">그는 "많은 댓글과 관심 감사하다"고 운을 떼며 "걱정하시는 분이 많아 한 말씀 올리자면 다른 부부처럼 저희도 달달할 때도, 매콤할 때도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37f42f59146ca137c600ac1d7c9bffe64ed80fb1e9e06c04c99aa222f902fd7" dmcf-pid="Yqvf7bdzSC" dmcf-ptype="general">이어 "아직도 저랑 노는 게 제일 재밌다고 하는 신랑의 마음은 제가 가장 잘 안다. 그저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며 "도가 지나친 몇몇 댓글은 정말 너무 속상하다"고 토로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a118b5ff1a9f4e5823f77a7d7c42ddcdcd3802ff2abbdda19639fc09d64b8b" dmcf-pid="GBT4zKJqC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허니제이 부부 / 사진=유튜브 채널 HONEY J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portstoday/20250505163512259ymus.jpg" data-org-width="600" dmcf-mid="6g48q9iB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portstoday/20250505163512259ymu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허니제이 부부 / 사진=유튜브 채널 HONEY J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ea6f0f5886b33d7405bf2c1b21fb679c8cd9891d57dc39f9adb815d6cc9e2dc" dmcf-pid="Hby8q9iBWO" dmcf-ptype="general"><br> 앞서 허니제이는 지난 2일 '허니제이 남편 첫 등장. 첫 만남부터 싸움까지 다 털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한 바 있다. 영상 속 그의 남편은 결혼의 좋은 점을 묻자 대답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9cc25a411e6bd1d21bd4f3593323a43f7e8b564e3f7792387a297436ce9433d2" dmcf-pid="XKW6B2nbTs" dmcf-ptype="general">이에 허니제이는 섭섭한 표정을 지으며 "우리 둘 다 얘기했던 게 러브(딸) 없었으면, 연애만 했으면 벌써 헤어졌을 거라는 것"이라고 말했고, 남편 역시 "그건 팩트다. 연애할 때는 정말 많이 싸웠다"고 공감했다. 아울러 남편은 "난 모든 걸 혼자 하게 된다"며 생활습관에서 아내와 차이를 드러내 서운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9b89707f71227525dd336897aa1af3946bcea5797d74edf5f53cdb524830d5db" dmcf-pid="Zc4sjEWAWm"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남편이 좀 더 아내를 우선시해 주면 어떨까 싶다. 보는 사람도 섭섭하다" "허니제이가 매번 저렇게 매달리고 아쉬운 소리 하는 게 안타깝다" "남편이 아내를 많이 사랑해줘야 할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36107b630b8e8726af91d698e8072cf6444ca21d1754cf834d3e069f6a99fd8" dmcf-pid="5k8OADYcTr"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허니제이 유튜브 채널 댓글 전문.</strong></p> <p contents-hash="904514f3b09797d176d35b61ef187a6f8dba74d5c1cccacfc5b83db3ecaf4557" dmcf-pid="1E6IcwGkTw" dmcf-ptype="general">많은 댓글, 관심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10f872272e5f1370cdaa1926fa890d20c22f1d888be9fd5463c080e89d268b13" dmcf-pid="tDPCkrHECD" dmcf-ptype="general">걱정하시는 분이 많아 한 말씀 올리자면, 다른 연인이나 부부처럼 저희도 달달하기도 하고 매콤할 때도 있을 뿐이에요.</p> <p contents-hash="8722c54dfa12afebd6a7fe5ef481c12a1c80899775fbbc99465b84ff721168dd" dmcf-pid="FwQhEmXDyE" dmcf-ptype="general">아직도 저랑 노는 게 제일 재밌다고 하는 우리 신랑의 마음은 제가 가장 잘 안답니다.</p> <p contents-hash="7a595c4c60657e199fc04f3725bc9da25d0ee4b9a3dc85c1b80976864783937c" dmcf-pid="3rxlDsZwWk" dmcf-ptype="general">사랑스러운 모습만 보여주던 저희가 현실부부인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에 많은 분들이 공감해 주실 거라 생각했어요. 그저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p> <p contents-hash="d5c82c5afa5ad1daf0813c992441b25ef63120591738676184951f2570c20bb3" dmcf-pid="0mMSwO5rWc" dmcf-ptype="general">방금 전에도 본인 앞접시보다 제 앞접시를 먼저 채워주는 스윗남을 옆에서 보고 있자니 도가 지나친 몇몇 댓글은 정말이지 너무 속상하네요. 귀엽고 예쁘게 봐주세요.</p> <p contents-hash="0606eeaeafb727b1cfb2bc2faa38a99c4eb3d69cf98bcbbf65f3a24780f5e9bc" dmcf-pid="psRvrI1mlA" dmcf-ptype="general">앞으로 알콩달콩 친구 같은 연인 같은 부부의 모습, 러브의 모습, 저 허니제이의 모습 등 좋은 콘텐츠가 많이 많이 업로드될 예정이니 기대 많이 해주시고, 많은 관심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c42329eeeb922b5f619fac48f89cbe5346e908a165ceb6ad3a105fd904a9b1a3" dmcf-pid="UOeTmCtsT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치타X뉴진스님, 오늘(5일) 신곡 발매…불교X힙합 컬래버 05-05 다음 ‘이혼보험’ 이동욱, 로맨스→트라우마 몰입도 높이는 섬세한 감정선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