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갱년기 증상 완화하는 방법 작성일 05-05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엄지의 제왕 (6일 오후 8시 10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7Rtp6Fl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bf83cf75e6722397de6f5d05e32b881738670e7a0582aac338169fecdc59ad" dmcf-pid="qnzeFUP3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mk/20250505163016517ezrd.jpg" data-org-width="1000" dmcf-mid="7jdm6MkP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mk/20250505163016517ezr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a7375e086cdecf5509bc6c46692e4ab4ace46709cad6119ad244c91a70942e6" dmcf-pid="BLqd3uQ0SW" dmcf-ptype="general">중년 여성들의 갱년기 건강을 지키기 위한 세 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먼저 대표적인 갱년기 증상 중 하나인 '열'을 잡는 법이다. 과도한 땀이나 잦은 소변 신호는 몸속 열을 내보내기 위한 증상이다. 이에 이지향 약사는 혈액을 늘려 갱년기 화병을 완화시킬 수 있는 '소금차'를 소개한다. </p> <p contents-hash="78515a7e5d6cd576c572b9ef48ce2f84a6f4fded02ec719b5127472e62a664b9" dmcf-pid="boBJ07xpWy" dmcf-ptype="general">실제로 갱년기를 겪는 사례자가 5일 동안 소금차를 마시며 생긴 변화를 살펴본다. 다음으로 김선우 운동처방사는 혈관 건강에 꼭 필요한 등 근육을 키우는 운동법을 공개한다. 등 근육이 약해지면 호르몬을 조절하는 기능이 떨어지며 소화불량, 나잇살, 혈관 건강 악화 등을 야기할 수 있다. 이에 9년째 갱년기 증상과 고혈압을 겪는 사례자가 5일 동안 등 근육 운동을 한 뒤 달라진 체형과 혈관 건강을 공개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러브 다이브' MV 3억 뷰 돌파…통산 3번째 05-05 다음 외도한 남편, 암투병 아내에 "시부모 모시자" 통보..이수근 '분노' ('물어보살')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