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 아들과 이민 가고 파” 오지랖女 사연 (물어보살) 작성일 05-05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lZ9cwGkR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0c078f56bcda39fa5210867d5f118a1fc4bf1b089bb4086ef91d840774e4f6" dmcf-pid="zIGBNkyjn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무엇이든 물어보살’ (제공: KBS JO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bntnews/20250505171403920ojft.jpg" data-org-width="680" dmcf-mid="u7EY4QA8n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bntnews/20250505171403920ojf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무엇이든 물어보살’ (제공: KBS JO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df63098260ad24e5c4320c920968dafbe01c32fa0f165b001107a52809093c1" dmcf-pid="qCHbjEWAdL" dmcf-ptype="general"> <br>절친의 아들과 캐나다에 함께 가고 싶다는 사연자가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등장한다. </div> <p contents-hash="e7630bebce7249652a921c8526c71a73fedbec991e8ba1c6df5271cdad5f1ddb" dmcf-pid="BhXKADYcnn" dmcf-ptype="general">오늘(5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15회에는 올해 9월 캐나다 이민을 앞두고 절친의 아들을 캐나다에 데려가고 싶어 반년째 설득 중이라며, 자신의 행동이 오지랖이냐고 묻는다.</p> <p contents-hash="c8ef1691ec4035c495ae2ec37a1002691cc8fb8dd22fe220dca3cb8212da2c6d" dmcf-pid="blZ9cwGkJi"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결혼까지 생각한 남자친구와 헤어진 후, 정신과 치료를 받을 정도로 힘들었다고. 이후 다른 남자들도 만나보긴했지만 상처로 끝났고, 아무 생각 없이 친구 아들과 놀며 정신을 차리게 됐다고 이야기한다.</p> <p contents-hash="9c44f5fba85708a6e05ff75470e74f4adf3e92f06a4f7a7a3564ef16eba2020e" dmcf-pid="KS52krHEJJ" dmcf-ptype="general">그 이후로 돈도 잘 모으며, 집도 한 채 사뒀다는 사연자. 본인의 삶을 살고 싶다는 이유로 캐나다 이민을 결정했다고 전하며, 현지에서 유아교육 공부를 하고, 거기서 유아 교사가 될 계획이라고 말한다. </p> <p contents-hash="d97a2b1eaff961f242ea2a62c75a03f80f4b2f42bd918a6d561a6d6f7da214c0" dmcf-pid="9v1VEmXDLd" dmcf-ptype="general">현재는 친구 아들이 성인이 될 때까지 유학비 절반을 지원할 계획으로 절친을 설득하는 중이라고 이야기한다. “생각보다 돈이 많이 들면 친구 집에서 돈 못 낸다고 할 수도 있는데 어떡할 거냐”는 서장훈의 물음에, 사연자는 그 부분까지도 본인이 다 책임질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b863e3fa81aa9c0e37a22ff7d9904f85c9ffd00d5f5f315f5aca7522ed994bcc" dmcf-pid="2TtfDsZwJe" dmcf-ptype="general">이에 서장훈은 “아이 인생을 왜 네가 네 맘대로 판단하냐”라며 “네가 친구 아들이 좋다는 이유로 이민 갈 때 데려가고 싶다? 심지어 아이 부모는 적극적으로 원하지도 않는데? 이건 굉장히 위험한 생각”이라며 사연자에게 조언하고, 이수근 역시 “너무 심한 오지랖 같다”라며 현실적인 제안을 하기도 한다.</p> <p contents-hash="31b1fa0bae7975a49bb4c35681bef0f8d3f4d21c0c5d361ee1288db893235671" dmcf-pid="VyF4wO5rLR" dmcf-ptype="general">친구의 아들과 함께 이민을 가고싶다는 사연자의 이야기는 오늘(5일) 밤 8시 30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1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무엇이든 물어보살’의 더 많은 영상은 주요 온라인 채널(유튜브, 페이스북 등) 및 포털 사이트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8d4197b130231f56b9edf3fc3ff9b8e9782e79c1c644ecc8d45dff2faf2d6a2f" dmcf-pid="fW38rI1mdM" dmcf-ptype="general">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 6년 차’ 간미연, 남편 고민 토로...탐정단 “조사해 볼 필요 있어” 긴장감 (영업비밀) 05-05 다음 유방암 투병 아내, 남편 바람 참았는데 시부모 봉양까지…서장훈 분노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