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안세영 "경기력 아쉬워"...박주봉 감독 "원팀 확인" 작성일 05-05 103 목록 중국 샤먼에서 열린 세계혼합단체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배드민턴 대표팀이 귀국했습니다.<br><br>이번 대회 모든 경기를 2대 0으로 이긴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은 인천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경기력이 많이 올라오지 않아 아쉬운 순간이 있었다"고 말했습니다.<br><br>다만 "부상 회복 이후 자신감을 회복하는 계기가 되었고 무엇보다 팀에 도움이 될 수 있었던 게 좋았다"고 밝혔습니다.<br><br>대표팀 감독 취임 이후 처음으로 국제대회에 나선 박주봉 감독은 "중국에 져 준우승을 차지해 많이 아쉽지만, 이번 대회를 통해 원팀이란 걸 확인할 수 있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br><br>귀국에 앞서 김동문 협회장은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의 개인용품 후원 계약을 공식 허용하기로 했습니다.<br><br>박주봉 감독과 안세영 선수 얘기 들어보겠습니다.<br><br>[안세영 / 배드민턴 여자단식 국가대표 : 일단 경기력으로는 많이 안 올라온 것 같아서 아쉬운 플레이가 있었는데 그래도 부상 회복 후에 이렇게 2대 0으로 계속해서 승리할 수 있어서 자신감도 많이 올라올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br><br>[박주봉 / 배드민턴 대표팀 감독 : 짧은 훈련 기간에 비해 일단 이번 단체전에서 선수들하고 코칭 스태프가 원팀이라는 그런 마음이 형성된 것 같아서 그 부분은 앞으로 대표팀을 운영하는 데 있어서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스스로 결정하는 'AI에이전트'…밤새 공장 돌리고, 새벽 업무도 뚝딱 05-05 다음 '공부와 놀부' 김병현, 현실판 양관식? "첫째 낳고 15년째 금주"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