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디즈 건일, JYP 박진영 명언에 감동.."관객 덕분 콘서트 할 수 있어" [스타현장] 작성일 05-05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PwUqRuvy"> <div contents-hash="225f741aaf0af605fda1453a63400fba83b590741bb204613c6e6553b7bd5c6d" dmcf-pid="4dQruBe7WT"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올림픽홀=이승훈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32b793857563008e47b709424cd5387486a324b6ee48423e8af26ce72fc8e8" dmcf-pid="8mkZMJrR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YP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tarnews/20250505193537288aqhn.jpg" data-org-width="1200" dmcf-mid="VuTbcwGk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tarnews/20250505193537288aqh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YP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3e867e8f41d7a2390c3615fe694ef1be3be9798038911fea3f87cb435a2b822" dmcf-pid="6sE5RimehS" dmcf-ptype="general"> <br>보이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이하 엑디즈) 리더 건일이 남다른 팬사랑을 자랑했다. </div> <p contents-hash="6da36a3746b25520cf70a90a86d7afe3514fc0478614c2e29827462dad779f11" dmcf-pid="POD1ensdCl" dmcf-ptype="general">엑디즈(건일, 정수, 가온, 오드, 준한, 주연)는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새 월드투어 '뷰티풀 마인드(Beautiful Mind)'를 개최했다. </p> <p contents-hash="b938cd963f4209634f02965fb193b10b149df9ffda315aab0b562a4ebe335a43" dmcf-pid="QIwtdLOJWh" dmcf-ptype="general">이날 건일은 모든 셋리스트가 끝난 후 "왜 이렇게 시간이 빠른지 모르겠다"면서 "4일 공연한다는 말을 처음 들었을 때 '되게 길겠다' 싶었는데 지나고 보니까 엄청 짧게 느껴졌다. 매 무대마다 최선을 다했지만 항상 2%의 아쉬움은 남는 것 같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973a901b405da89ab7f30064fbc62e68636282e9e43adf7d231134573046c0c8" dmcf-pid="xCrFJoIiWC"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이번 셋리스트가 하드해서 합주 준비할 때부터 셋리스트 반 정도 오면 쉬었다 해야될 정도로 힘들었는데 다 하고 나니까 후련하기도 하고 행복하다. 오늘 콘서트에서 기억에 남는 순간을 나누고 싶다. '불꽃놀이의 밤'을 할 때 준한이와 눈이 마주쳤는데 날 보며 웃고 있더라. 준한이가 원래 무표정인 친군데 날 보며 해맑게 웃어주는데, 팔이 너무 아파서 신경을 쓰고 있었는데 그 미소에 모든 아픔과 긴장과 안 좋은 것들이 사르르 녹아내렸다. 준한이는 가볍게 날린 미소였겠지만 그 미소가 누군가를 이렇게 변화시킬 수 있다는 사실이 신기하더라. '나도 우리 빌런즈(팬덤명)에게 그런 미소를 지어줄 수 있는 사람이 돼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울컥했다. </p> <p contents-hash="e9d04de114bb807e76dc287b4c5a3a17f812f57ec42d3e1ec4754a995dda774f" dmcf-pid="yfbgXtVZlI" dmcf-ptype="general">건일은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도 언급했다. 그는 "PD님께서 어제 오셨었다. 연말마다 매번 우리가 PD님 콘서트를 가는데 멘트 때 항상 하시는 말이 있다. '가수는 항상 콘서트를 하고 싶다. 그치만 표를 사서 우리를 보러 와주는 분들이 있어야 할 수 있다'라는 말이 가슴 깊숙하게 들어오는 말이었다. 데뷔 후 첫 콘서트할 땐 자리가 많이 비어있었는데 지금 꽉 차있는 모습을 보니까 너무 감사하다. 여러분들이 우릴 보러 와주셨기 때문에 우리가 계속 음악을 만들고 공연을 할 수 있다"라며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4084f296443b952bafe2b208ea4bece07768035706fed8668c2a877d254c412b" dmcf-pid="W4KaZFf5yO" dmcf-ptype="general">엑디즈는 새 월드투어와 더불어 데뷔 후 처음으로 미국 대형 뮤직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 무대에 오른다. </p> <p contents-hash="6f3d8b1de62a46c2915aea4eb82eb3cfe5e8afe2ecef34e4f2c309880357d7cf" dmcf-pid="Y89N5341Ss" dmcf-ptype="general">올림픽홀=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상 "아이유 연기 말린 것 후회...이 경험 이후 큰아들 앤톤 꿈 지지" [RE:뷰] 05-05 다음 스타쉽 新 보이그룹, 8인 '아이딧(IDID)'…하반기 데뷔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