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 수지 "10년 째 이 자리에 있다는 게…감회 새로워" 작성일 05-05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RC07xpl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1e5eca8b8530a1f52c7d5aae3ca82d76e3db4c6e21bd7a5de5e7d8440563b7" dmcf-pid="QGehpzMU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ked/20250505201504686evnz.jpg" data-org-width="1200" dmcf-mid="1LhWPREQ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ked/20250505201504686evn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8c5ae776303b65c3266219a11e8b53b7d655f608bc09d4450345a8eac4ebab" dmcf-pid="xHdlUqRulv" dmcf-ptype="general"><br>배우 수지가 10년째 백상의 아이콘이 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954722d9d91fc45c72d4f6327bf49720f7aff8c96e5240dcf46648b9ee95892" dmcf-pid="ydH8ADYcTS" dmcf-ptype="general">5일 오후 8시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신동엽·수지·박보검 진행으로 '제61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의 막이 올랐다.</p> <p contents-hash="0e9ec2889a81f2d6ac1734e7cca4cdad4d3968204af200b6433fb3e893bb7027" dmcf-pid="WRYfNkyjll" dmcf-ptype="general">수지는 올해 백상 MC 10주년을 맞았다. 한 해도 빠짐없이 활약하며 10주년을 맞이한 건 역대 백상 MC 중 수지가 최초다. TV와 영화 부문 신인 연기상을 석권하며 백상과 처음 인연을 맺었던 수지는, 지난 2016년 52회를 시작으로 10년간 백상과 함께 했다.</p> <p contents-hash="32c1988da9345edab562e351d71a074a31783abb6232ccc55b1d05a1efb90d2a" dmcf-pid="YeG4jEWASh" dmcf-ptype="general">박보검은 "10년간 백상과 함께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담아 선물을 준비했다"며 꽃다발을 안겼다.</p> <p contents-hash="144e74dfe4c88c35a904da5821d5d88d2083633fa7a7ddfcf710442507e7e7c2" dmcf-pid="GdH8ADYcTC" dmcf-ptype="general">수지는 "첫 MC 때 정말 많이 떨렸는데 설렘과 기쁨이 컸다. 10년째 이 자리에 서 있다는 게 감회가 새롭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0cd19d45bef78467aefd2d48e9ce904b9b42aa6322d2d24f4d26f5696364aac" dmcf-pid="HJX6cwGkCI"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30년 전에 백상에서 상을 받았다. MC를 맡은 건 15~16년 정도다. 겉으로는 자연스러워 보일 수 있지만 굉장히 긴장되고 설렌다. 그런 마음이 있었기에 여러분과 함께하고 있는 것 같다. 누구나 같게 되는 첫걸음의 힘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396e491963874985604666579524af0a48f85ebe6e9f718fd5f2003c943a280" dmcf-pid="XiZPkrHETO" dmcf-ptype="general">한편 61회를 맞이한 백상예술대상은 대중문화 예술계 일원 모두가 함께하는 축제의 정체성은 지키면서, 기존 TV 부문이 방송 부문으로 변경되는 등 변화를 꾀했다. 신뢰와 공정성을 바탕으로 오랜 역사를 지켜온 만큼, 지난 1년간 방송·영화·연극 분야에서 활약한 업계 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JTBC·JTBC2·JTBC4에서 동시 생중계, 프리즘·네이버TV·치지직에서 디지털 생중계됐다.</p> <p contents-hash="2895a87b7184175ca83b814026fa7b74a4102abb8c0777856fe455da8dc25b62" dmcf-pid="Zn5QEmXDys" dmcf-ptype="general">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수 협박' 8억 갈취 女 BJ, 징역 7년 불복해 상고 05-05 다음 황광희, '꽃꼬마 유치원' 인턴선생님 나선다→아이들 "못생겼어" 솔직 '굴욕'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