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집' 불륜女 이가령, 박윤재·함은정 침실서 키스까지[종합] 작성일 05-05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0yL5341C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e8ea21bc2a6c63689730784128fe677ba9b679dae7fd701f83490be3a12cb6" dmcf-pid="1pWo108t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여왕의 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tvdaily/20250505202720030ybcv.jpg" data-org-width="658" dmcf-mid="Xux1nahL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tvdaily/20250505202720030ybc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여왕의 집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cf7888f249a1b559c4f69d018bcac76ca7083fb87abf782f8d69e5fff3ce11" dmcf-pid="tUYgtp6FW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여왕의 집' 남경읍이 은퇴를 선언한 가운데, 박윤재 이가령 불륜이 수면 위로 올라올 위기에 처했다.</p> <p contents-hash="0749143606facf2d154362acc4b01d1db14585531ddc183e4515b4592488b9fe" dmcf-pid="FuGaFUP3Wp" dmcf-ptype="general">5일 저녁 방송한 KBS2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극본 김민주·연출 홍석구) 6회에서는 등장인물 강재인(함은정), 김도윤(서준영), 황기찬(박윤재), 강세리(이가령)가 얽히고설킨 복수극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35d136def645de3efe4ed2d79e55157a4b226d98c93358fe9227d020124a506f" dmcf-pid="323wq9iBC0" dmcf-ptype="general">이날 강재인은 황기찬과 함께 대학 친구 강세리와의 부부 동반 모임에 참석했다. 황기찬은 사전에 연락을 받지 못하고 참석했다가 강세리를 마주친 뒤 당황했고, 강재인은 아무 것도 모른 채 해맑았다.</p> <p contents-hash="f30f8ca1b145bbe5e8af123ff1af5936497f7364631d57abc02292b252557123" dmcf-pid="0V0rB2nbS3" dmcf-ptype="general">강세리는 "남편에게 일이 생겼다"고 당당하게 말했다. 강세리가 지칭한 남편은 바로 황기찬. 불륜을 당당하게 드러내도 강재인은 눈치채지 못했지만, 강재인 엄마 최자영(이상숙)은 세 사람 만남을 찍은 사진을 즉시 전송 받았다 . </p> <p contents-hash="46b34be1378350e1b08f7e4155a9f988a24ecf427d40778f515e5669cd7e329e" dmcf-pid="pfpmbVLKvF" dmcf-ptype="general">최자영은 귀가한 남편 강규철(남경읍)과 후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강규철은 아들 강승우(김현욱)를 언급했지만 최자영은 아들이 유약하다는 이유로 반대했고, 상습적으로 음주운전을 하는 것 같다고 운을 띄워 강규철을 분노케 했다.</p> <p contents-hash="4d5d0ac0f647e75081ff3dc890e16b8b45caa776db1ae4960c2d3dff5a35221c" dmcf-pid="U4UsKfo9vt" dmcf-ptype="general">이에 강규철은 사위인 황기찬을 언급했는데, 최자영은 이 또한 반대하며 딸 강재인을 내세웠다. 황기찬을 아직 가족으로 인정할 수 없다는 것. 최자영은 집에 돌아온 황기찬을 방으로 불러 경고했지만, 황기찬은 오히려 뻔뻔하게 응수하며 불륜 의혹을 덮으려 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ccc6d99bfa22ed1ab797f5fcca0f30576cc5478dd0b7dbfff7240573cb8042" dmcf-pid="u8uO94g2v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여왕의 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tvdaily/20250505202721380jaji.jpg" data-org-width="658" dmcf-mid="ZHUsKfo9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tvdaily/20250505202721380jaj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여왕의 집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7ebe4242a7bf01c250237eea04d6c180bd99791155ae4ab3cdfca953dd064e" dmcf-pid="767I28aVC5" dmcf-ptype="general"><br>이후 강규철은 강미란(강경헌)과 황기찬을 불러 "내년에 은퇴할 것"이라고 폭탄 선언을 했다. 두 사람을 양강 체제로 내세워 회사를 꾸려가면 어떻겠냐고 말했다. 이후 황기찬은 강세리가 기획디자인 팀에 디자이너로 입사한 것을 알고 놀랐고, 두 사람 관계를 꿈에도 모르는 강미란은 강세리를 집으로 초대해 저녁 식사까지 함께하게 했다.</p> <p contents-hash="e5d1b96ba1aab75f231b8f9cede54953b9535b36f7e01cb83da9527651791461" dmcf-pid="zPzCV6NfyZ" dmcf-ptype="general">강세리는 최자영과 마주치고 인사했지만 최자영은 강세리의 고등학교 시절을 기억하지 못했다. 집에 돌아온 황기찬은 강세리와 마주치자 또 한 번 놀랐고, 강세리는 화기애애한 가족 식사 자리를 보고 표정이 굳더니 일부러 음식을 흘려 자리를 떴다. 강세리는 황기찬에게 전화해 그를 불러냈고, 부부 침실에서 황기찬을 기다리는 기행을 펼쳤다.</p> <p contents-hash="970b599cf4949127d68bfe5b546d2d8477de22061a86255ee73cd943cfeff683" dmcf-pid="qQqhfPj4WX" dmcf-ptype="general">강세리는 "나 이 집에서 살고 싶어. 간절히 원하면 이뤄진다고 하잖아"라고 말했고, 뒤이어 강재인 황기찬의 부부 침실에서 키스까지 하는 뻔뻔한 행위를 저질렀다. 이후 아빠를 찾아 나선 황은호(여시온)가 두 사람이 안고 있는 뒷모습을 목격했고, 아들 뒤를 따라 침실로 들어온 강재인도 떨어져 서있는 두 사람과 마주쳤다.</p> <p contents-hash="5ae7b4c00c66db473b363629d3f6c3921f2184cec0375606b30a280707bd2ee4" dmcf-pid="BxBl4QA8WH"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여왕의 집']</p> <p contents-hash="4c4cb3900c5b7bbddaf7adaa8f87a90f148266cdc373fbc8dfc2c09a532fca4c" dmcf-pid="bMbS8xc6hG"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여왕의 집</span> </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KRKv6MkPCY"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동원, 중학생 때부터 '돈 관리' 직접…"갑자기 돈 벌게 돼" (4인용식탁) 05-05 다음 박보검·수지, 美친 비주얼…‘백상예술대상’ 빛냈다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