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신인상' 노윤서·정성일 "어린이날에 어른에게 상을 주시네요"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작성일 05-05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eUHensdD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adb6d911abea5fdf56c74d9e8423b9acd2d23bcfc7b6618d0e0bb46cb45e31" dmcf-pid="0duXdLOJ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61회 백상예술대상' / JTBC·JTBC2·JTBC4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mydaily/20250505202422263uuqj.png" data-org-width="640" dmcf-mid="FKZWxdwME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mydaily/20250505202422263uuq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61회 백상예술대상' / JTBC·JTBC2·JTBC4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9edb614257cc7a7fce08366c46c5c1daf0fb4435637a3b1950e98847ddbb7d" dmcf-pid="pJ7ZJoIiO0"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노윤서, 정성일이 영화 신인상의 영광을 안았다.</p> <p contents-hash="b8ea8dbff2057667b83e7105cb11c65884d4af1a1e5d869571d7c2dcc638e62d" dmcf-pid="Uiz5igCnO3" dmcf-ptype="general">'제61회 백상예술대상'가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됐다. 진행은 신동엽·수지·박보검 3MC가 올해도 맡았다.</p> <p contents-hash="c2eb991b04c8ca62d181f6e2ceaab33adbf206ae27c03f94dce3e1891e203190" dmcf-pid="unq1nahLmF" dmcf-ptype="general">영화 부문 남자 신인연기상 후보에는 강승호('장손'), 노상현('대도시의 사랑법'), 문우진('검은 수녀들'), 장성범('해야 할 일'), 정성일('전,란')이 선정됐다. 노윤서('청설'), 박지현('히든페이스'), 이명하('미망'), 이혜리('빅토리'), 하서윤('스트리밍')은 여자 신인연기상을 두고 경합했다.</p> <p contents-hash="21b03a6e0443821d8f4443e9633068183e325172efb872d8e254315be0bec23b" dmcf-pid="7bymbVLKst" dmcf-ptype="general">먼저 여자부문에서는 노윤서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노윤서는 "이번에 무대인사로 관객 분들을 만나뵈었다. 우리 손을 잡고 영화 잘 봤다고 촉촉한 눈으로 이야기를 해주셨다. 그 순간, 정말 많은 감정을 느꼈다. 이 일의 방향성과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할 지 다시 한 번 느꼈다. 수어라는 아름다운 언어로 진심을 전할 수 있어서 기뻤다"는 소감을 말했다.</p> <p contents-hash="ed2d0e3aa1c4e650d6d0b39ac5dc29983168d969bc7dad20897d4c5348081c3e" dmcf-pid="zKWsKfo9I1" dmcf-ptype="general">이어 남자부문의 수상자는 '전란'의 정성일이었다. 정성일은 "어린이날에 어른에게 선물을 주셨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p> <p contents-hash="438b02e2ec55c9f4c4c8ed0ac47ed758e6f6bbc46442672e9d2221891253f183" dmcf-pid="q9YO94g2I5" dmcf-ptype="general">한편, 백상예술대상은 방송, 영화, 연극을 모두 아우르는 국내 유일무이 종합 예술 시상식이다. 지난 한 해 동안의 대중문화예술 성취와 결과를 짚어보는 자리라는 점에서 매년 백상예술대상은 지난 1년을 관통하는 메시지를 주제로 정한다.</p> <p contents-hash="b929e8e9517622c3bbef3b7c0e6314596ad64a2f8230cd8ebe48376733386ea2" dmcf-pid="B2GI28aVIZ" dmcf-ptype="general">올해는 다양한 가치를 향해 항해하는 대중문화예술이라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은 '향해, 항해'를 키워드로 시상식을 꾸몄다. 한국을 넘어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항해의 여정을 백상예술대상이 응원한다는 의미도 담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상 10년' 수지, 박보검 꽃다발 선물 받았다..역대급 드레스 자태 뽐내 05-05 다음 '전,란' 정성일, 남자 신인연기상 "어린이날에 어른에게 선물을 주시다니" [백상예술대상]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