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윤서 신인상 “다리 후들거려 ‘청설’ 덕 수어라는 자산 생겨” [백상예술대상] 작성일 05-05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UdDEmXDy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3da048bb1a2e2bdb2b8d2fccf1866fb3acc2fb844000dfdee8891b1a2d0083" dmcf-pid="YuJwDsZw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newsen/20250505202218732qeyd.jpg" data-org-width="650" dmcf-mid="y2aCIS0CW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newsen/20250505202218732qey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bd048e46d8e451aaa74057dde8632c98a8977d700334faebf3e0dccae46e336" dmcf-pid="G7irwO5rWt"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p> <p contents-hash="f993260c087bc059e86d237894d79ecdd4adc68a78a0df1e06aef81db4767fc0" dmcf-pid="Hs04fPj4l1" dmcf-ptype="general">'청설' 노윤서가 신인 연기상 영광을 안았다.</p> <p contents-hash="32693c7409d987f8f9605443357a0b5e90ef86bc9bd0f688d55d46ccebf4fca7" dmcf-pid="XOp84QA8v5" dmcf-ptype="general">'제61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가 5월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 진행은 신동엽·수지·박보검이 맡았으며 JTBC·JTBC2·JTBC4에서 동시 생중계, 프리즘·네이버TV·치지직에서 디지털 생중계됐다.</p> <p contents-hash="235dcf19dc7edd7655ac042493c552ed451da1d59f25d92800d118655054c8c7" dmcf-pid="ZIU68xc6TZ" dmcf-ptype="general">영화 부문 여자 신인 연기상을 받은 노윤서는 "받을지 몰라서 너무 떨린다"라고 밝힌 뒤 수어로 인사를 했다. </p> <p contents-hash="7ad45749ea831f2796795b565e539f90606e2cdfb094e7d6f984a0df2215d9e8" dmcf-pid="5CuP6MkPhX" dmcf-ptype="general">노윤서는 "영화로 극장에서 관객분들을 무대인사로 길게 만나 뵌 건 처음이었다. 관객분들께서 저희 손을 잡고 '너무 영화 잘 봤다, 이런 영화 만들어줘서 감사하다'라고 촉촉한 눈으로 말씀해 주셨었다. 그 순간에 많은 감정을 느꼈다. 이 일의 방향성과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임해야 할지 한번 다시 느끼게 됐다"며 "수어라는 아름답고 멋진 언어로 마음을 전달하는 일에는 언어의 형태와 상관없이 진심을 전할 수 있다고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다. 수어라는 멋진 언어를 자산으로 가지고 갈 수 있게 도와주신 수어교육원 선생님들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ba9e50b5b82b1f1e2055218403f9d912912a66f345e649a9b207e4fff67604e" dmcf-pid="1h7QPREQSH" dmcf-ptype="general">이어 노윤서는 "두 번이나 이런 값진 영예를 안겨주신 백상예술대상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다리가 후들거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1e247e35c4512598f5604555ff2fefe2ba81f5efe3a3493d283e99f81a10713" dmcf-pid="tlzxQeDxCG"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 / 이재하 rush@</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FSqMxdwMy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청설' 노윤서, 여자 신인연기상 "정말 받을 줄 몰랐다, 너무 떨려" [백상예술대상] 05-05 다음 윤상 “子 앤톤, 학교에 몰래 상담 신청…아빠한테 가면 술 냄새 난다고” (‘짠한형’)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