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MC 10주년, 감회 새로워”…주최 측, 꽃다발 증정 [백상예술대상] 작성일 05-05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7JoLNloX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afe9fbc6b447f2a85435904227e6970e18227496a6e20b260e1f491a6238b6" dmcf-pid="ZzigojSg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수지. 사진ㅣ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tartoday/20250505202105371vees.jpg" data-org-width="650" dmcf-mid="HdTGYZKG5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tartoday/20250505202105371vee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수지. 사진ㅣ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fe1573059d30fcdfe7dfc628fd7c3761f001c7316704a0f71fdcd8c03e65de" dmcf-pid="5qnagAvaGo" dmcf-ptype="general"> 배우 겸 가수 수지가 ‘백상예술대상’ MC로서 10년을 마지한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e050de94f8caf08d048b40ef5dc54bea42c6ccead3bd057b3258414ec587c629" dmcf-pid="1BLNacTN5L" dmcf-ptype="general">5일 오후 8시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는 제61회 백상예술대상이 개최됐다. 2024년과 2025년 상반기 방송(TV)·영화·연극 부문에서 최고의 작품, 배우를 가린다. 진행은 방송인 신동엽, 배우 겸 가수 수지, 배우 박보검이 맡았다. 세사람은 지난 2018년부터 올해까지 꾸준히 호흡을 맞춰오고 있다. 박보검이 군 복무로 빠진 2021년을 제외하곤 세사람은 꾸준히 호흡을 이어왔다.</p> <p contents-hash="33964fa60fb9ce038c68a4b308324feb981f38b04ab763231abde7c0dc2fb5e8" dmcf-pid="tbojNkyjYn" dmcf-ptype="general">특히 ‘백상의 터줏대감’ 신동엽은 올해로 무려 11번째 백상 MC 마이크를 잡았으며 수지 역시 ‘백상 MC 10주년’이라는 기념비적 해를 맞이한다. 박보검도 7번째 MC 나들이에 나서며 백상의 얼굴로 자리매김했다.</p> <p contents-hash="204f0ca394078fb5e0c8fdd6b45cc532a047c717f8ef1870cbbeac10aff96fb3" dmcf-pid="FKgAjEWAGi" dmcf-ptype="general">이날 ‘백상예술대상’ 측은 시상에 앞서 수지에게 MC 10주년 기념 꽃다발을 전달했다. 이에 수지는 “처음에 ‘백상예술대상’ MC를 맡게 됐을때 정말 떨렸었는데 벌써 10년째가 됐다는 게 감회가 새롭다. 감사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f237f0be0f78bcbb44e64b38d60740f82f46ffd97af4c8c9099b3f4fcfded9d" dmcf-pid="3RshCvphGJ" dmcf-ptype="general">이에 신동엽은 “저도 지금까지 해오면서 떨리고 설레고, 긴장감이 있었기에 지금까지 함께할 수 있었던 거 아닌가 싶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541940194606885f3cf20a828d760d3ad8cc586f9546ba2ce7eaa6d82ac9809" dmcf-pid="0eOlhTUlHd" dmcf-ptype="general">백상예술대상은 1965년 한국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예술인의 사기진작을 위해 제정한 시상식으로 1년간 방영 또는 상영한 TV, 영화, 연극 부문 제작진, 출연자들에게 시상하는 종합 예술상이다.</p> <p contents-hash="b07d09809ff2c521bd5bbbd8e814469d086a89814ed92f5dbe91a7f7009100d9" dmcf-pid="pdISlyuS1e" dmcf-ptype="general">올해 백상예술대상의 주제는 ‘향해, 항해’다. 한국을 넘어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항해의 여정을 백상예술대상이 응원한다는 의미를 담았다.</p> <p contents-hash="4e9ba7aeb1c23c6a47921616174441e14b2029ea9f61940f04cbc02d9aad4909" dmcf-pid="UJCvSW7vGR"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상진♥’ 김소영, 몸 안 만드는 이유 밝혔다 “둘째 가질까 봐” 05-05 다음 수지, 박보검에 꽃다발 받았다 "MC 10주년, 설렜던 처음" [백상예술대상]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