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윤서, 영화 부문 신인상 쾌거…수어로 자기소개 [61회 백상] 작성일 05-05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제61회 백상예술대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Q4ZhFOt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53d465355f1ac21469ee75ee55bada174763acfe94fa0cef321c37c3d657c8" dmcf-pid="B9x85l3I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61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NEWS1/20250505203210058qhew.jpg" data-org-width="600" dmcf-mid="zNJM0W7v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NEWS1/20250505203210058qhe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61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b43a0677c9a3b321bd9679d74fb6daf8a289ab63e66640a8b29c80693d8692" dmcf-pid="b2M61S0CYL"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배우 노윤서가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여자 신인 연기상의 주인공이 됐다.</p> <p contents-hash="744b63970ef989bf3569269817176e514ae6bdb0802f5a5c1dee3ab6d4d02ad9" dmcf-pid="KVRPtvphYn" dmcf-ptype="general">5일 오후 8시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에서 '제61회 백상예술대상'이 개최됐다. 이번 시상식은 JTBC·JTBC2·JTBC4 등에서 동시 생중계됐으며 신동엽, 수지, 박보검이 MC로 나섰다.</p> <p contents-hash="2e3789571ef181d390c0e3735417a314bf789637e629676d257089568a3a7743" dmcf-pid="9feQFTUlZi" dmcf-ptype="general">영화 '청설'에서 열연한 노윤서가 영화 부문 여자 신인 연기상의 주인공에 호명됐다. 무대에 오른 노윤서는 "정말 받을 줄 몰라서 너무 떨린다"라며 수어로 '배우 노윤서입니다'라고 인사해 시선을 모았다.</p> <p contents-hash="061189a67ebaaf3cd0737bd93150c56cb16a899c87e9896e71a7233c16d44930" dmcf-pid="24dx3yuSXJ" dmcf-ptype="general">이어 노윤서는 "관객분들께서 저희 손을 잡고 너무 영화 잘 봤다고, 이런 영화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고 촉촉한 눈으로 말씀해 주셨는데, 많은 감정을 느꼈던 순간인 것 같다"라며 "이 일의 방향성과 제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임해야 할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됐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a942a88f0ab2b1b982c97c36cd67736e35b35543aedb120d2b58f3cbc00a1e3" dmcf-pid="V8JM0W7v5d" dmcf-ptype="general">노윤서는 "수어라는 아름다운 언어로 마음을 전달하는 일에는 언어의 형태와 상관없이 그 진심을 전할 수 있다고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다"라며 수어 교육원 선생님들을 비롯해 관객, 영화 제작진, 배우, 가족, 팬 등에게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35e4192df09ecae6c61e923f387fb999f4281075439340479008468b023a284" dmcf-pid="f6iRpYzTte" dmcf-ptype="general">hanappy@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수 “18세 정동원, 세금에 대한 질문부터 달라” (4인용식탁) 05-05 다음 정성일, 노윤서와 '61회 백상예술대상' 신인상 "민망해...신인답게 더 열심히"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