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설’ 노윤서, 여자 신인연기상 “일의 방향성 알게 됐다” [백상예술대상] 작성일 05-05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FbXtVZY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8df23fa484ca96e7b303967ab2c3c30f53e0a0d6c1955205a310bf6ef1b7d2" dmcf-pid="5E3KZFf5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상예술대상’ 노윤서. 사진ㅣ‘백상예술대상’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tartoday/20250505203007010axef.jpg" data-org-width="700" dmcf-mid="XhHUTGqyZ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tartoday/20250505203007010axe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상예술대상’ 노윤서. 사진ㅣ‘백상예술대상’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25d83ca5637de4c16fb58e56b04a68661a3f170aa27cff4c4896c28beee5191" dmcf-pid="1D09534152" dmcf-ptype="general"> 배우 노윤서가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연기신인상을 수상했다. </div> <p contents-hash="81ada88df949b013b4a695a9f113bc79729c5d7966c66897cde33d3b86654f54" dmcf-pid="twp2108tG9" dmcf-ptype="general">5일 오후 8시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는 제61회 백상예술대상이 개최됐다. 2024년과 2025년 상반기 방송(TV)·영화·연극 부문에서 최고의 작품, 배우를 가린다. 진행은 방송인 신동엽, 배우 겸 가수 수지, 배우 박보검이 맡았다.</p> <p contents-hash="0d8ff381b1316344b3576875a4fc714c11e8c19a87bd83abcc17297bd4e33794" dmcf-pid="FrUVtp6FXK" dmcf-ptype="general">이날 노윤서는 여자 연기신인상을 거머쥐었다. 그는 영화 ‘청설’에서 ‘여름’ 역을 맡아 연기를 입증받았다. 영화는 수화로 소통하는 특별한 사랑 이야기를 전한다.</p> <p contents-hash="459fd9d1e91f362e7efaa4b9b0f6e216478614fbed97a1867257e0ae2753e5af" dmcf-pid="3mufFUP35b" dmcf-ptype="general">노윤서는 영화 특징에 맞게 수화로 자신을 소개하더니 “제가 영화로는 극장에서 관객 여러분을 무대인사로 길게 만나본 것이 처음이었다. 관객분들께서 지금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저희 손을 잡고 영화 잘 봤다고 이런 영화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고 촉촉한 눈으로 말해주셨다. 그 순간에 많은 감정을 느꼈다. 이 일의 방향성과 제가 어떤 마음을 갖고 이 일에 임해야 할지 다시 한번 느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cc8a6720b70bd7b4bc32ed8f0d075199805077df50401aaa7f4378639ef4f02" dmcf-pid="0s743uQ0HB" dmcf-ptype="general">이어 “수어라는 멋진 언어를 자산으로 갈 수 있게 도와주신 수어교육원 선생님들 감사드린다. 저희 영화 시청해주시고 관람해주신 여러분들 감사드린다. 무엇보다 끝까지 많은 분들이 영화 개봉되기까지 힘써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541940194606885f3cf20a828d760d3ad8cc586f9546ba2ce7eaa6d82ac9809" dmcf-pid="pOz807xp5q" dmcf-ptype="general">백상예술대상은 1965년 한국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예술인의 사기진작을 위해 제정한 시상식으로 1년간 방영 또는 상영한 TV, 영화, 연극 부문 제작진, 출연자들에게 시상하는 종합 예술상이다.</p> <p contents-hash="b07d09809ff2c521bd5bbbd8e814469d086a89814ed92f5dbe91a7f7009100d9" dmcf-pid="UIq6pzMU1z" dmcf-ptype="general">올해 백상예술대상의 주제는 ‘향해, 항해’다. 한국을 넘어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항해의 여정을 백상예술대상이 응원한다는 의미를 담았다.</p> <p contents-hash="4e9ba7aeb1c23c6a47921616174441e14b2029ea9f61940f04cbc02d9aad4909" dmcf-pid="utejPREQ17"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성일, 45세에 신인상 받았다…또 한번 전성기[백상예술대상] 05-05 다음 아이유, 백목련처럼 피어오르다…백상 레드카펫에 스며든 이지은의 고요함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