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우 결정적 선방…울산, '동해안 더비' 무승부 작성일 05-05 107 목록 프로축구 '동해안 더비'에서 울산이 포항에 '승리 같은 무승부'를 거뒀습니다.<br> <br> 울산 조현우 골키퍼가 종료 직전 페널티킥을 막는 결정적인 선방을 펼쳤습니다.<br> <br> 전반 8분 만에 포항 오베르단에게 선제골을 내준 울산은 전반 종료 직전, 이청용의 슈팅이 골대를 맞고 나오자 보야니치가 밀어 넣어 동점을 만들었습니다.<br> <br> 무승부로 끝날 것 같던 경기 종료 직전 돌발 변수가 생겼습니다.<br> <br> 페널티 지역 안에서 울산 루빅손의 핸드볼 파울이 선언된 건데요.<br> <br> 여기서 포항 주닝요의 페널티킥을 울산 조현우 골키퍼가 정확히 방향을 읽고 몸을 던져 막아냈습니다.<br> <br> 1대 1 무승부를 거둔 울산이 3위로 올라섰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첫 우승 도전' LG, 1차전 기선제압…팬들 열광 05-05 다음 유해란, '와이어 투 와이어'로 통산 3승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