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김준수, 수영장 데려가 놀아줘” (4인용 식탁) 작성일 05-05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XdUroIiU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39b8ace67c87d45ce9fcd962bca063e31e6f98124958939d73d0cbfac37ba0" dmcf-pid="FZJumgCnp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예능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portskhan/20250505205151217tsag.png" data-org-width="387" dmcf-mid="1vSnpYzT7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portskhan/20250505205151217tsa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예능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bd11eb9cc757864c6036a949d4c42b761062bdbf9100877097ecec6a317773" dmcf-pid="35i7sahL0G" dmcf-ptype="general"><br><br>가수 정동원이 김준수에 고마움을 표했다.<br><br>5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는 김준수와 정동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br><br>이날 김준수는 정동원과의 인연에 대해 “미스터트롯 심사위원과 참가자였다”고 설명했다. 또 “(미스터트롯 이후에) 동원이가 연락을 자주 하더라”라며 애정을 보였다. 정동원은 “그때가 중학생 때였다. 준수 형이 한번 수영장 데리고 가서 놀아주고 사우나도 함께하고 쇼핑몰 투어도 했다”고 회상했다.<br><br>김준수는 정동원을 챙긴 이유에 대해 “동원이가 지방에서 올라와서 서울에 친구가 없더라. 내가 친구라고 하기에는 말이 안 되지만(챙겨주고 싶었다)”고 전했다.<br><br>정동원은 “지금 돌이켜보면 마냥 재미있었다. 난 나보다 어린 동생들이 놀자고 하면 귀찮은데 그 당시 형은 나같이 어린애랑 어떻게 놀아줬을까 싶다”며 고마움을 전했다.<br><br>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픈 엄마 사랑해" 추영우, '중증' 아닌 '옥씨'로 신인남우상..임지연 흐뭇 [61th 백상예술대상] 05-05 다음 '선업튀' 변우석·김혜윤, '백상' 인기상 수상 "팬 사랑 덕분"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