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이현우와 술 마시다 눈 떠보니 파출소…공원 바닥서 자다가 발견돼” (‘짠한형’) 작성일 05-05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0oVp6FH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1c8ac6f06a521781980480b30d466c2547d2a4f0fd8a1be5474b7592242980" dmcf-pid="bGpgfUP3X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짠한형’. 사진 I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tartoday/20250505210313992iifh.jpg" data-org-width="700" dmcf-mid="qS5dB12XZ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tartoday/20250505210313992iif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짠한형’. 사진 I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749e26fdda37327f3e5e4685c3f27653f981a5592bcdca0364e5e98a0890af7" dmcf-pid="KHUa4uQ0H1" dmcf-ptype="general"> 코미디언 신동엽이 가수 이현우와 만취 후 파출소에서 깼던 경험을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84a287e055877f9e962141683ef2e4ecb33db9597732f9b115a225b676a46152" dmcf-pid="9XuN87xpX5" dmcf-ptype="general">5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의 ‘짠한형’에는 이현우, 윤상, 김현철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c8698dcfc05fb5debac574249f2277e90e11f542db259ed8d88f6f1b1a0789b5" dmcf-pid="2Z7j6zMUYZ" dmcf-ptype="general">이날 이현우는 “요즘 에너지의 원천은 아내의 사랑이다”라고 입을 열었다. 윤상이 “이건 내가 정말 존중한다. 이 콘셉트가 10년 넘게 안 변한다”고 농담하자 김현철 역시 “여기서 중요한 건 콘셉트일 뿐이라는 거다”라고 공감했다. 이현우가 “아무도 안 믿는다. 그래도 계속하고 있다”고 하자 윤상은 “형이라서 못 믿는 거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3449eda4ce5e2e1ccb4583a065c1680453611ba1025b378128dd45b8a7eab9b" dmcf-pid="V5zAPqRu5X" dmcf-ptype="general">이현우는 “콘셉트가 아니라 아내를 안 만났으면 난 죽었을 수도 있다. 정말 사람답게 살게 해준 것 같아서 고마운 부분이 많다”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2e343f7507102b9f69b777962eee861ed0819002dfd73219d967b2439619432" dmcf-pid="f1qcQBe7XH" dmcf-ptype="general">이에 신동엽은 결혼 전 술과 관련한 일화를 떠올렸다. 신동엽은 “나와 이현우 둘 다 결혼 전이었다. 둘이 끝까지 술을 마셨는데 일어나 보니 한양 파출소였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둘이 너무 좋아서 마시고 또 마시다가 아파트 근처 공원 바닥에서 잤다더라. 길 가던 주민이 발견해서 파출소에 도움을 요청했다더라”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5eab2c974b8951e2275d482135b984cd180da0f572c8b95640e925810300e29d" dmcf-pid="4tBkxbdzHG"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석의 그라운드] 정구 코트의 지배자 안성시청 동아일보기 정상, 시즌 3관왕 05-05 다음 '전,란' 신철·박찬욱, 각본상 수상 "국민 무서워할 줄 아는 리더 뽑아야" [백상예술대상]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