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 사고로 잃은 子 생각에 울컥 “곰살맞은 윤다훈 보니까..”(같이삽시다)[핫피플] 작성일 05-05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NVi4g2l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fbd79b6436e565cdb342040a85591ec0bfed6649984890038fa500f248b6f3" dmcf-pid="QDjfn8aVS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poctan/20250505211444155eiba.jpg" data-org-width="530" dmcf-mid="6la2Jfo9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poctan/20250505211444155eib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6e61f9db4f53d743d6e8e22952a1ad8c0d1e3e1065a36b7f755e4cd84ba9e9f" dmcf-pid="xwA4L6NfyK"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박원숙이 고인이 된 아들을 그리워했다.</p> <p contents-hash="69a81e75d76cecae3b1735e7ab2eba6f293d10584fbf69a24acc5d0d41fe546e" dmcf-pid="yBUh1S0Chb"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이하 같이 삽시다)에서는 봄맞이 대청소를 하는 모습이 공개되었다.</p> <p contents-hash="8b30a1a43c66dbed6974be0dc8be0f4e3c5b3d607cf2c4b951471e230635a023" dmcf-pid="WbultvphvB" dmcf-ptype="general">이들은 분주하게 정원 관리를 시작했고 빠릿빠릿하게 행동하던 윤다훈을 보던 박원숙은 “좋은 버릇이 있다. 뭐든지 ‘내가 할게요’ 한다. 너는 참 귀요미다”라고 칭찬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ca9346a1a5c68b1f24855fc0cbf548f512d099b0a27208998d2878c5356adffe" dmcf-pid="Y2qT0W7vvq" dmcf-ptype="general">정원 정리를 마친 윤다훈은 높은 장미 넝쿨을 다듬는 박원숙을 위해 의자까지 직접 가져왔다. 윤다훈은 “다 떨어뜨려라. 제가 다 정리하겠다”라며 적극적으로 도왔다. 박원숙은 “아들이랑 이렇게 정원을 가꾼다면 든든하고 행복하고 그럴 것 같다. 네가 조금이라도 그 맛을 보여줬다. 고맙다”라며 교통사고로 고인이 된 아들을 그리워하는 속내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45220c780b43418b1cfcc76bc5e47466464f5cf90e9960c19a4383afda20bff" dmcf-pid="GVBypYzTyz" dmcf-ptype="general">박원숙은 “말없이 옆에서 도와주는 것도 너무 고마웠는데 문득 아들 같은 생각이 나더라. 곰살맞게 하니까 너무나 아들같이 따뜻하게 해주는 게 고마웠고 잠깐 우리 아들 생각이 났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4f68940f44cc07ec76fcb572a9abf798ff04187bec1607daf20b08465c43133" dmcf-pid="HfbWUGqyW7" dmcf-ptype="general">윤다훈은 “저는 누나의 마음을 아니 뭔지 모를 감정을 느꼈다. 행복해하시고. 그 말씀을 할 수 있기까지 큰누나의 감정들이 느껴지더라. 저도 뭉클하기도 하고 더 옆에서 해주고 싶었다. 저도 너무 좋았다. 그 시간이 감동적이었다”라며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90370ca2be8cc33a40dee24ce7eb1a4a3522a28f44d2e1906e7f1c908c642c9e" dmcf-pid="X4KYuHBWhu"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ce15b2905aba10500b9487e7fba31b17b2d8099720b55868284ab42f6610211f" dmcf-pid="Z89G7XbYCU" dmcf-ptype="general">[사진]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지, 백상의 검은 공작처럼…10년 연속 MC의 우아한 귀환 05-05 다음 김준수, 효도 플렉스 "내 성공 부모님 덕, 100평대 집 선물" ('4인용')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