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란' 박찬욱, 尹 탄핵 소신발언 "우리 국민 수준에 어울리는 리더 뽑자" [61th 백상예술대상] 작성일 05-05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8SlEimeC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8df5654d7de71c8e0eeda1da3b4e397bc99f5b1588b38ac07f943309308f72" dmcf-pid="66vSDnsd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이대선 기자] ‘서울드라마어워즈 2024’가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홀에서 열렸다.'서울드라마어워즈 2024' 시상식은 이날 오후 5시부터 KBS홀에서 SBS 생중계로 진행된다.골든버드상을 수상한 박찬욱 감독이 수상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4.09.25 /sunday@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poctan/20250505211118208pmjb.jpg" data-org-width="650" dmcf-mid="42lhkJrR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poctan/20250505211118208pmj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이대선 기자] ‘서울드라마어워즈 2024’가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홀에서 열렸다.'서울드라마어워즈 2024' 시상식은 이날 오후 5시부터 KBS홀에서 SBS 생중계로 진행된다.골든버드상을 수상한 박찬욱 감독이 수상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4.09.25 /sunday@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be2ed0b1465dc393e409b897907ed71d4397a716882d62b5d476dc320690d3e" dmcf-pid="PPTvwLOJCS" dmcf-ptype="general">[OSEN=박소영 기자] 박찬욱 감독이 탄핵 정국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51bf3118765ca3f53a75f26b52dee7e360d859efb9f97f4f934f020909c9949e" dmcf-pid="QQyTroIiyl" dmcf-ptype="general">5일 진행된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박찬욱 감독은 신철 작가와 함께 ‘전,란’으로 영화 부문 각본상 수상자가 됐다. </p> <p contents-hash="4baa2db7abd39919eca8b444ca327d4a16a388604d989258aac6c7d06fb41a59" dmcf-pid="xxWymgCnhh" dmcf-ptype="general">무대에 오른 그는 “제가 연출하지 않은 영화로 각본상은 처음 받는다. 기분 좋다. 모두 덕분에 오늘 무대에 서게 됐다. 고맙다. 이 영화는 임진왜란이 끝나고 나서 민란이 끊임없이 벌어진 혼란기를 담는다. 우리나라 정치 상황을 보면서 전란 생각을 많이했다”고 소감을 말했다. </p> <p contents-hash="c59007ff2987ae88af6266f3f099292fa515f1f1e4924694a5ce9aafad552891" dmcf-pid="y3NaMKJqlC"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용감하고 현명한 국민이 위기에 빠진 나라를 구한다는 것. 이제 위대한 우리 국민 수준에 어울리는 리더를 뽑아야 할 때가 다가오고 있다. 영화 속 차승원이 연기한 못난 선조 말고 국민을 무서워 해야 할 사람을 뽑자”고 소신을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115fdba58af9e85a20b25c3db8bdaad8275ce23443ecda0c2c2060775f70292a" dmcf-pid="W0jNR9iByI" dmcf-ptype="general">5일 오후 8시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린 제61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는 방송, 영화, 연극을 모두 아우르는 국내 유일무이 종합 예술 시상식이다. </p> <p contents-hash="9436b8baf5e00540c0226fb221e78ad4ac4e248e91c34d658c1b8b1afab055d1" dmcf-pid="YpAje2nbCO" dmcf-ptype="general"> /comet568@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꽃야구', JTBC 고소에도…"하와이 간다" 첫 공개 05-05 다음 '폭싹' 임상춘 작가, 각본상…후속작 집필로 김원석 감독 대리수상[백상예술대상]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