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떠난 형제 같은 친구를 그리워하며" 유재명, 故 이선균 추모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작성일 05-05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vvrIjSgr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c5b9d3dd8a1df8c6af81a70246f91e58628e67ba843d043c4a498bd5c79c3f" dmcf-pid="8TTmCAva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61회 백상예술대상' 유재명 / JTBC·JTBC2·JTBC4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mydaily/20250505214721573uvpi.png" data-org-width="640" dmcf-mid="fPJ8xbdzm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mydaily/20250505214721573uvp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유재명 / JTBC·JTBC2·JTBC4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25d5c2435016c2b5191cfba5abde9571ac9f88e272ecf05494322b230254e5c" dmcf-pid="6yyshcTNDR"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영화 '행복의 나라'로 남자 조연상을 받은 배우 유재명이 故 이선균을 추억했다.</p> <p contents-hash="b8ea8dbff2057667b83e7105cb11c65884d4af1a1e5d869571d7c2dcc638e62d" dmcf-pid="PWWOlkyjEM" dmcf-ptype="general">'제61회 백상예술대상'가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됐다. 진행은 신동엽·수지·박보검 3MC가 올해도 맡았다.</p> <p contents-hash="516208db71e21ffe452c0110a2ad349af32bd96f127a345eddddfee9f28fbb1e" dmcf-pid="QYYISEWAIx" dmcf-ptype="general">이날 남자 조연상 트로피를 받은 유재명은 영화 촬영 당시의 기억을 먼저 떠올렸다. 이어 "행복한 현장이었다. 이 자리를 빌려 형제 같았던 선균이, 정석이 등 모든 배우들과 함께 했던 밤을 잊지 못한다. 먼저 세상을 떠난 친구를 그리워하며 추억하며 오늘은 행복한 밤을 보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b34eea508bc2f93b0c944862a4790e6ebc6b2c0a83834ea27a50c6d70d36520" dmcf-pid="xOOADnsdEQ" dmcf-ptype="general">한편, 백상예술대상은 방송, 영화, 연극을 모두 아우르는 국내 유일무이 종합 예술 시상식이다. 지난 한 해 동안의 대중문화예술 성취와 결과를 짚어보는 자리라는 점에서 매년 백상예술대상은 지난 1년을 관통하는 메시지를 주제로 정한다.</p> <p contents-hash="5cbebcc87da435a85660b685db09c3c818503f7fe254ae5fab42299ba215b891" dmcf-pid="y22Uq59HOP" dmcf-ptype="general">올해는 다양한 가치를 향해 항해하는 대중문화예술이라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은 '향해, 항해'를 키워드로 시상식을 꾸몄다. 한국을 넘어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항해의 여정을 백상예술대상이 응원한다는 의미도 담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명, 故 이선균 향한 그리움 “형제 같았던 친구 먼저 세상 떠나” [백상예술대상] 05-05 다음 “‘Love Language’, TXT가 재해석한 명료한 ‘청춘’, 음악적 성장 매력적”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