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의 가족' 수현, 여자 조연상 수상 "집에서 날 기다리는 어린이, 사랑한다" [백상예술대상] 작성일 05-05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c3o0W7v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dbcbc94c61330d6d297f7257cebaabcf34ecfd57200ba85b2a29fd3686ee73" dmcf-pid="9k0gpYzT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xportsnews/20250505214109113inst.jpg" data-org-width="1200" dmcf-mid="bAcpkJrR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xportsnews/20250505214109113ins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1d2c49df9db7241fe8b5029dd0d57d00d41f9e16489cda72469f5c0afedab0e" dmcf-pid="2EpaUGqyHM"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우 수현이 여자 조연상의 영예를 안았다. </p> <p contents-hash="910805f0d6055001de1d2bcc5245fa35d67177511e56e1e659bd8f57a6db308c" dmcf-pid="VDUNuHBWGx" dmcf-ptype="general">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61회 백상예술대상이 개최됐다. 올해도 변함없이 신동엽, 수지, 박보검이 진행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8050e433ce144fb25e491e68e15f49cffa132f0b9f1695c4075cc9477fc44227" dmcf-pid="fwuj7XbYHQ" dmcf-ptype="general">이날 여자 조연상 후보에는 공승연('핸섬가이즈'), 수현('보통의 가족'), 임지연('리볼버'), 전여빈('검은 수녀들'), 한선화('파일럿')가 올랐다.</p> <p contents-hash="4c30ba013d4d074a907dbf3910cc51d30792a632fec9b47b6716fc02a6913da7" dmcf-pid="4xlfSEWAGP" dmcf-ptype="general">수현은 "'보통의 가족'의 일원으로 연기하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촬영장 가는 게 너무 재밌었다. 그런 환경을 만들어주신 스태프들, 어벤저스같은 설경구, 장동건, 김희애 선배님 감사하다. 같이 연기해서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cc40bad13680f04575cfbaa9768acdeaab55ea5b4d686eeefa152f22fa4ccc4" dmcf-pid="8MS4vDYc16" dmcf-ptype="general">이어 "최근에 제가 바쁘게 일했는데 집에서 저를 많이 기다리는 어린이가 있다. 사랑한다"고 딸에게 애정을 표했다.</p> <p contents-hash="98acd879783432aeff7353d5a3fa6b22cf66147e2acdfc14a8f8f9570003a199" dmcf-pid="6Rv8TwGkX8" dmcf-ptype="general">한편 제61회 백상예술대상은 2024년 4월 1일부터 2025년 3월 31일까지 지상파·종편·케이블·OTT에서 제공된 콘텐트, 같은 시기 국내에서 공개한 한국 장편영화 및 공연한 연극을 대상으로 후보자(작)을 선정했다. 단 지난해 후보 심사 기간에 맞물려 배제된 작품은 올해 심사 대상으로 분류됐다. </p> <p contents-hash="962122a74aa86d2cb53add00f7a46967a687e58bd3180c8827e29bb64e4bc6f4" dmcf-pid="PeT6yrHEY4"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백상예술대상</p> <p contents-hash="9482991b015faf60f09b4f06243ea38d371e5812ec372073c33660df9b1cd5e9" dmcf-pid="QdyPWmXDZf"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일톱텐쇼’ 박서진 “상금 다 털었다?!”[채널예약] 05-05 다음 '4인용식탁' 김준수 "정동원, 남달라…세금에 대해 질문"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