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 유재명 "故이선균 그리워하며 오늘은 행복한 밤이 될 것" 작성일 05-05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TCV6zMUS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9d6aefe5a732250960c6674afd5a549928b493f0bd813788537a8583e85823" dmcf-pid="8yhfPqRuy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ked/20250505215103696kjjh.jpg" data-org-width="1200" dmcf-mid="fPpNkJrRy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ked/20250505215103696kjj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6efb87e000d361ba07297a4483b66bca5fb5380066f3642aac4f1cad049f47" dmcf-pid="6Wl4QBe7Wf" dmcf-ptype="general">영화 '보통의 가족' 수현과 '행복의 나라' 유재명이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조연상을 받았다.</p> <p contents-hash="2a63898599a18e63a7c5874b69f4e205861cc3e08132a6b90bded92ccff8e01a" dmcf-pid="PYS8xbdzWV" dmcf-ptype="general">5일 오후 8시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1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에서 영화 부문 여자 조연상은 '보통의 가족' 수현이 수상했다.</p> <p contents-hash="d598588924a286f2c8db53bf07dd6f924db626433b3fe903383872221df92622" dmcf-pid="QGv6MKJql2" dmcf-ptype="general">수현은 "촬영장 가는 게 너무 재밌었다. 그런 환경을 만들어준 스태프들과 어벤져스 같은 설경구, 장동건, 김희애 선배님 같이 연기한게 행복했다. 저의 사람들, 가족들이 생각난다. 세상의 중심인, 최근에 바쁘게 일했는데 집에서 저를 많이 기다리는 어린이가 있다. 아기야 곧 갈게"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8b9c4157b29d11611f94de203944ace581b180f972663bb3005604b21c674ca" dmcf-pid="xHTPR9iBS9" dmcf-ptype="general">'행복의 나라'로 영화 부문 남자 조연상을 탄 유재명은 "'행복의 나라'란 영화를 참 좋아한다. 이 역을 잘 해내고 싶어 준비했다. 촬영이 다가올 때마다 불안감이 찾아왔고, 감독께 말씀드렸더니 나도 이 영화를 잘 만들 수 있을지 불안하다. 같이 만들어 보자고 하더라. 그 위로와 용기, 사람 좋은 미소를 좋아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85ffb6fa27c0a3d03a58d128c00fad62144746b6aa86352d839607f33468fd4" dmcf-pid="ydQvYsZwCK"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영화에서 참 좋아하는 장면이 있는데, 박대령의 어린 딸이 자그마한 귤 하나를 건내는 장면이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도 사소하지만 타인에게 건네는 작은 미소, 말 한마디, 친절, 배려 같은 것들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해 본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156afe6c706fd331fdc8fff49dad4887c6e2b7d7493b059fab5ed64d0645ded" dmcf-pid="WR6lyrHEW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우리는 행복한 현장이라 너스레를 떨곤 했다. '행복의 나라'를 함께 한 모든 분께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형제 같았던 이성균, 조정석, 스태프와 술잔을 나눈 그날 밤을 잊지 못한다. 먼저 세상을 떠난 친구를 그리워하며 영화를 함께한 분들을 추억하며 오늘은 행복한 밤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396e491963874985604666579524af0a48f85ebe6e9f718fd5f2003c943a280" dmcf-pid="YePSWmXDvB" dmcf-ptype="general">한편 61회를 맞이한 백상예술대상은 대중문화 예술계 일원 모두가 함께하는 축제의 정체성은 지키면서, 기존 TV 부문이 방송 부문으로 변경되는 등 변화를 꾀했다. 신뢰와 공정성을 바탕으로 오랜 역사를 지켜온 만큼, 지난 1년간 방송·영화·연극 분야에서 활약한 업계 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JTBC·JTBC2·JTBC4에서 동시 생중계, 프리즘·네이버TV·치지직에서 디지털 생중계됐다.</p> <p contents-hash="2895a87b7184175ca83b814026fa7b74a4102abb8c0777856fe455da8dc25b62" dmcf-pid="GdQvYsZwSq" dmcf-ptype="general">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명, 남자 조연상 수상…故 이선균 추억 "먼저 세상 떠난 그리운 친구" [백상예술대상] 05-05 다음 유재명, 故이선균 추억했다 "먼저 떠난 친구 그리워하며..." [61회 백상예술대상]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