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씨’ 최대훈, 방송부문 조연상 “몰래카메라냐, 위로·행복드릴 것” [백상예술대상] 작성일 05-05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FRpVp6F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a3f98f98dae8075c69bdea48b997fb4aefd31d8fa12b58b7fa635bcf3cb1c6" dmcf-pid="V3eUfUP31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대훈. 사진ㅣ‘백상예술대상’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tartoday/20250505220306890gifl.jpg" data-org-width="700" dmcf-mid="9yeUfUP3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tartoday/20250505220306890gif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대훈. 사진ㅣ‘백상예술대상’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ef35f0a762c4e4ef271b6ee440698cc9146fb8ab3310788294d9714bbc121ec" dmcf-pid="f0du4uQ01a" dmcf-ptype="general"> 배우 최대훈이 ‘백상예술대상’ 방송부문 남자 조연상을 수상했다. </div> <p contents-hash="81ada88df949b013b4a695a9f113bc79729c5d7966c66897cde33d3b86654f54" dmcf-pid="4pJ787xpYg" dmcf-ptype="general">5일 오후 8시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는 제61회 백상예술대상이 개최됐다. 2024년과 2025년 상반기 방송(TV)·영화·연극 부문에서 최고의 작품, 배우를 가린다. 진행은 방송인 신동엽, 배우 겸 가수 수지, 배우 박보검이 맡았다.</p> <p contents-hash="4b3fc6b0abd48120e68c15e21928343847afb8b24b0181d0d281494620b1c9a6" dmcf-pid="8Uiz6zMUto" dmcf-ptype="general">이날 최대훈은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넷플릭스)로 남자 조연상 수상자가 됐다.</p> <p contents-hash="098d460fe9eaa388f83463614ac1f32730785562b2cd9a773e12bf95e61bf427" dmcf-pid="6unqPqRu5L" dmcf-ptype="general">최대훈은 “몰래카메라같다. 너무 귀하고 영광스러운 상을 마련해주신 주최 측에 감사들니다. 가장 좋은 어린이날 선물이 될 거 같다”라고 입을 뗐다.</p> <p contents-hash="f4213c0a3f4e4c9a6b6e793fe0eb06a2e247102a8440c077fd9a00b1fd39cf21" dmcf-pid="PsUCXCts1n" dmcf-ptype="general">이어 “이 상 받으려고 살면서 상을 못받았나보다. ‘폭싹 속았수다’ 제작진으로부터 연락왔을 때 짜릿함, 잘 해내갈 수 있을까 염려, 걱정, 행복, 잊지못할 여정이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aa4e9dac683f2537cc7741ed21e612d05c7460acc2b8c59c17ef5f9bb43a1fe" dmcf-pid="QOuhZhFOX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사람들이 좋아하는 모습에 이 일을 시작했다. 그런데 지금은 오히려 위로를 받아서 자꾸 눈물이 난다. 위로를 받게 돼서 너무 영광이다. 앞으로 더 여러분들 위로하며 살도록 하겠다. 남들이 나를 좋아하는지 안좋아하는지 따지는 게 아니라 배우로서 본분 생각하며 행복한 영향이 있는 배우 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끝으로 최대훈은 “각박한 세상 속 힘들 때 외치시라, 학 씨!”라고 말해 웃음을 남겼다.</p> <p contents-hash="4141e3165947f97201d00c1c4138f142a79b8561ff8ea6484b47c82f38b768aa" dmcf-pid="xI7l5l3IGJ" dmcf-ptype="general">극중 최대훈은 부상길, 일명 ‘학씨 아저씨’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7d4b218e004a58bdbd2373652d4f86a3b395d2149b8e014edc62c9d56b1a34fb" dmcf-pid="yVk8n8aV5d" dmcf-ptype="general">백상예술대상은 1965년 한국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예술인의 사기진작을 위해 제정한 시상식으로 1년간 방영 또는 상영한 TV, 영화, 연극 부문 제작진, 출연자들에게 시상하는 종합 예술상이다.</p> <p contents-hash="f528bc02a1e3d0539e15a4fb0dde3ad7a3192800146e69a0d0ecca33dad677e7" dmcf-pid="WfE6L6Nf5e" dmcf-ptype="general">올해 백상예술대상의 주제는 ‘향해, 항해’다. 한국을 넘어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항해의 여정을 백상예술대상이 응원한다는 의미를 담았다.</p> <p contents-hash="ee2c1ad0a44ae2fcb920d6c114f63f5a76c55f7e4d8db8a438e376d20f7848bd" dmcf-pid="Y4DPoPj45R"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대훈, '폭싹'으로 조연상 "힘들 때마다 외치자…'학씨!'"[백상예술대상] 05-05 다음 수지, 10년 전 설렘 그대로…박보검 꽃다발에 웃었다[‘백상예술대상’]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