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염혜란, 2년 연속 女조연상 수상 "애순아! 엄마 상 받았다"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작성일 05-05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WaYsZwU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018f535bae0c887e303acc8750835f5bd0bb46b9026bc3470b93464958d3a8" dmcf-pid="buUIuHBWu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poChosun/20250505220719017ocne.jpg" data-org-width="700" dmcf-mid="7GrQmgCn7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poChosun/20250505220719017ocn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4409361c49b0538313b5ab4671b7fb56bfb4a24eb82da69d167a33e32c4f2ce" dmcf-pid="K7uC7XbY0S"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염혜란이 '폭싹 속았수다'로 여자 조연상을 수상했다. </p> <p contents-hash="d5ab6dc59916e9c540d676b0c623b490183896345c2dc3348b69c641ccefcfda" dmcf-pid="9z7hzZKG7l" dmcf-ptype="general">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는 '제61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가 개최됐다. 진행은 신동엽, 수지, 박보검이 맡았다.</p> <p contents-hash="c260f27909677860581e11c4f6b1823887e88905c384259854ab9c907aa289ad" dmcf-pid="2qzlq59Hzh" dmcf-ptype="general">이날 염혜란은 안재홍과 함께 방송 부문 조연상 시상자로 나섰다. 시상 전 안재홍은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마스크걸'로 TV 부문 여자 조연상을 수상한 염혜란을 향해 "이번에도 후보에 또 오르셨더라. 덕분에 정말 많이 울었다. 감사하다"며 "내가 알기로는 벌써 백상에 7번째 후보에 오르신 거로 알고 있는데 이제 백상의 개근상 받으셔야 하는 게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이에 염혜란은 "개근상도 좋지만 대상이 더 탐이 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7cccd83c2a63326122a053ebef2a4e2678937695af043ef45d3319965cc80038" dmcf-pid="VBqSB12XFC" dmcf-ptype="general">이후 방송 부문 여자 조연상 후보가 호명됐고, 염혜란은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2년 연속 여자 조연상을 수상했다. </p> <p contents-hash="075ae583cd93ea18525c2cb1ec851594228a96656e0cffcbd653eb542424cc52" dmcf-pid="fbBvbtVZUI" dmcf-ptype="general">가장 먼저 염혜란은 "오늘 우리 애순이들이 있다"며 "애순아! 엄마 상 받았다! 부장원 아니고 장원이다"라고 외쳤다. 이에 '애순' 아이유와 '어린 애순' 김태연은 박수를 보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96675e9e331a64d2bbeec81693309427112ebdff8244e96d103a142194aa47" dmcf-pid="4KbTKFf53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poChosun/20250505220719315jouj.jpg" data-org-width="982" dmcf-mid="zYQtxbdzU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poChosun/20250505220719315jou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d463c61898c227d6f8eb8828a176e9f70f5de543f1ea570f6cb2860e6e2a1a8" dmcf-pid="8z7hzZKG7s" dmcf-ptype="general"> 염혜란은 "같이 후보에 올랐던 후배 배우님들에게도 뜨거운 박수 보내고 싶다. 제가 항상 자극받고 잘 보고 있다. 여우 조연상 받았는데 ('폭싹 속았수다'를) 보셨으면 아셨겠지만 정말 훌륭한 여자 조연배우들이 엄청 많이 나온다. 연극 때 어머니로 뵈었던 김용림, 나문희 선생님이 큰 기둥으로 서 계셨고, 하늘나라에 간 강명주 선배님, 그리고 연극할 때부터 존경하던 선후배님들을 많이 만났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6924b64bad38064dfa1cf3958cd451dc3f1c9628eb9a0b89faf4301dcd8158f" dmcf-pid="6qzlq59H3m" dmcf-ptype="general">이어 "나이 떠나서 정말 훌륭한 우리 어린 배우들. 정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보내드린다. 그리고 우리 작업, 오랜 기간 스태프들이 함께 고생했다. 나도 팬으로서 보면서 한 장면 한 장면 어쩜 이렇게 공을 들였을까. 그분들이 스태프가 아니라 또 하나의 배역처럼 느껴졌다. 감사하다"며 "그리고 이렇게 아름답고 귀한 작품 써주신 임상춘 작가님, 김원석 연출님. 동시대에 대한민국에 살아서 같은 작품 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f280c21da880dceaa65bcd74e73e19757f029da85452bbc1eb643926752d809" dmcf-pid="PBqSB12Xur" dmcf-ptype="general">끝으로 "마지막으로 늘 작품마다 그렇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특히 나의 마음속에 애순이와 광례로 있어 준 딸과 엄마에게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며 울먹였다. </p> <p contents-hash="9c90279d20d37fa2b14e5700321a7f607350e0b83483b228074b68fb371cf1f0" dmcf-pid="QbBvbtVZ0w"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애순아~" "학씨!"..'폭싹' 염혜란x최대훈 조연상 싹쓸이 [61th 백상예술대상] 05-05 다음 "힘들 때 한 번씩 외치세요, 학~씨"…'폭싹' 최대훈 조연상 수상('백상예술대상')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