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볼버' 감독 "'인간의 불행'이란 숙제 준 전도연에 감사" 작성일 05-05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백상예술대상' 감독상 오승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nRZR9iBT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6fe51ed4c4984239f4e1ebe87adb79a1a73f1d13aa2f3ecd97cfee358a740d" dmcf-pid="0Le5e2nb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ked/20250505222504845hdjp.jpg" data-org-width="1200" dmcf-mid="FN8y87xpC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ked/20250505222504845hdj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ef6415d6264fc216561b36c3c0c57af3461d0623658d69b3b2d3add82006e10" dmcf-pid="pod1dVLKhV" dmcf-ptype="general">영화 '리볼버' 오승욱 감독이 백상예술대상 감독상을 받으면서 전도연에게 감사를 표했다.</p> <p contents-hash="9b4e5ca13ce459359b2beb9779f26ca1e6bac1e9312e87cb80199b6864b7e50e" dmcf-pid="UgJtJfo9h2" dmcf-ptype="general">5일 오후 8시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1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에서 감독상을 받은 오 감독은 "이번이 마지막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다음 작품 또 하고 영화 잘 만들어서 또 상 타고 싶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874e0b143a86e6a41b8963587dad37bd9b42c431714554e421842c6c5aa7b7dc" dmcf-pid="uaiFi4g2y9" dmcf-ptype="general">이어 "이 영화를 만들면서 전도연과 두 번째 작업을 했다. 인간의 불행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사람인데, 전도연에게 그런 것을 배웠다. 어떻게 하면 인간의 불행을 잘 표현할 것인가. 이런 숙제를 줬다. 전도연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3c39de87dd96078db4693666e39c7251efcc6b5a4049c2b26a5c582270f644d" dmcf-pid="7AopoPj4yK" dmcf-ptype="general">방송 부문 연출상은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송연화 MBC PD 차지였다. 송 PD는 "스스로 창피할 만큼 부족한 연출자였다. 재능 많고 진심을 다하는 드라마 각 분야의 스태프, 배우, 작가 덕분에 상을 받게 됐다. 개인적으로 휘청거릴 때마다 잡아준 배우들, 연출 제작부에 감사하다. 더 좋은 연출자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33866c395aba8a2210a9b4831197c134f6f75babef3d5f5fb50a5271b8aa47e" dmcf-pid="zcgUgQA8Sb" dmcf-ptype="general">한편 61회를 맞이한 백상예술대상은 대중문화 예술계 일원 모두가 함께하는 축제의 정체성은 지키면서, 기존 TV 부문이 방송 부문으로 변경되는 등 변화를 꾀했다. 신뢰와 공정성을 바탕으로 오랜 역사를 지켜온 만큼, 지난 1년간 방송·영화·연극 분야에서 활약한 업계 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JTBC·JTBC2·JTBC4에서 동시 생중계, 프리즘·네이버TV·치지직에서 디지털 생중계됐다.</p> <p contents-hash="5a61158952f9029675971e40a6fc2fd3d858e7324c614d0dd1acd28d3858937d" dmcf-pid="qkauaxc6yB" dmcf-ptype="general">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싹' 연출상 못 받았다…트로피는 MBC로, "창피할 만큼 부족한 연출자" [제61회 백상예술대상] 05-05 다음 '같이 삽시다' 박원숙 "윤다훈, 문득 아들 같아"…떠난 子 향한 그리움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