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빈 “♥이동욱과 연애? 사랑 믿어서 용기 낸 것” (‘이혼보험’) 작성일 05-05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Lc7vDYcX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a42c0822c1c5d31abd5420f89628a4d2a3a02529922fd01d2565ebf8c630d9" dmcf-pid="zokzTwGk1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혼보험’. 사진 I tvN ‘이혼보험’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tartoday/20250505223306168hjez.jpg" data-org-width="700" dmcf-mid="u0WRuHBWG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tartoday/20250505223306168hje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혼보험’. 사진 I tvN ‘이혼보험’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9f87ab4ba1f159b72c70b67f3c209435c6ba892aec7e49aad654fbe896512a4" dmcf-pid="qgEqyrHEH2" dmcf-ptype="general"> ‘이혼보험’ 이주빈이 이동욱을 향한 진심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bfbc66c4a1b1ced4ca0e7516f52f279cbefdc4d2c06b50f50ef974e1ecd240ed" dmcf-pid="BaDBWmXDY9"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tvN ‘이혼보험’에서는 조아영(추소정 분)에게 노기준(이동욱 분)에 대한 마음을 털어놓는 강한들(이주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2ee619e6ac1cfe0f210d0bc55ae7de55a29a2afc8eed8c402e68bd90c466550d" dmcf-pid="bNwbYsZwtK" dmcf-ptype="general">이날 조아영은 박웅식(유현수 분)과 관계를 고민하며 “박웅식은 손가락의 거스러미야. 떼어내면 아프고 덧날 것 같아서 가만두지만 그냥 두기엔 너무 거슬려.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해?”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59ac3f9570926f4a0bb77499723d1e88cc5fc62a9039046a6b67489c50902c87" dmcf-pid="KjrKGO5r1b" dmcf-ptype="general">강한들이 “웅식 씨가 결혼하자는 것도 아니라면서 왜 그래”라고 하자 조아영은 “그냥 눈치가 보여. 내가 나한테 그리고 웅식 씨한테. 어차피 끝은 정해져 있으니까”라고 말했다. 이에 강한들은 “끝이 정해져 있는 게 어때서. 나 봐봐. 그 인연 끝난다고 아영이 네 인생도 끝나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괴로워하지 말라고. 그거 다 네 손해다?”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97cb210b14ad1fe10915e979cfe2d60b1a030f05e4733e4528e305350153e7ae" dmcf-pid="9Am9HI1mtB"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조아영은 “언니는 어떤데? 노 프로님이랑 말이야. 내가 여태 본 언니 모습 중에 요즘만큼 얼굴 펴 보인 적이 없거든. 웃기도 많이 웃고”라고 물었다. 강한들은 “사실 겁났어. 그렇게 뒤통수 맞아놓고 훌훌 털고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근데 난 사랑을 믿거든. 그게 내 신념이고. 그래서 용기 낸 거야”라고 미소 지었다.</p> <p contents-hash="f817ad9e44c71ac7a103094b5ed8a87f82bb789fd0873203b4490630c841b9ec" dmcf-pid="28eHEimeGq" dmcf-ptype="general">한편 ‘이혼보험’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b4dd61f9586a395531af2379053911238f78931ac983b2b80dd3c7951381d3c" dmcf-pid="V6dXDnsdXz"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수 "부모님께 100평 집 선물, 보답하고픈 마음" (4인용식탁) [TV나우] 05-05 다음 "횟집 사장인 줄" 고창석, 칼 들고 '포스 작렬' 우럭 손질 ('푹다행') [TV캡처]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