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국민의 수준에 어울리는 리더를 뽑아야" 의미심장 수상소감[61회 백상] 작성일 05-05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AD1NMkPv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d46dc6009ee763c025fd84fc0b6ebaf6b946d8c7226d828608fc4c283df50a" dmcf-pid="0cwtjREQ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박찬욱. ⓒ게티이미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potvnews/20250505224617902lokc.jpg" data-org-width="900" dmcf-mid="FjX4TwGk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potvnews/20250505224617902lok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박찬욱. ⓒ게티이미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8aa8e6ab624715f6aed45cad101105e90a20646f18ba11dc9bff840da2d6c5" dmcf-pid="pkrFAeDxlc"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박찬욱 감독이 백상 각본상을 수상하고 "진짜 국민을 무서워 할 줄 아는 그런 사람을 뽑아야겠다"고 대선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d42bd0433ce6ac59c83c94b6a27894219b7228f86e76509ed7baae2434ca6f80" dmcf-pid="UEm3cdwMhA" dmcf-ptype="general">5일 오후 8시 제61회 백상예술대상이 개최된 가운데 박찬욱 감독은 '전,란'으로 신철 작가와 함께 영화부문 각본상을 수상했다. </p> <p contents-hash="ae035d9e6f167fd0cd4dd6a6143d831032726dfa06b584629f5990fb10779c28" dmcf-pid="uDs0kJrRSj" dmcf-ptype="general">박찬욱 감독은 수상소감에서 "요즘에 우리나라 정치 상황을 보면서 '전,란' 생각을 자주 했다"며 "큰 공통점이 있기 때문인데 용감하고 현명한 국민이 위기에 빠진 나라를 구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e92ef304100f1df3d622d81fbf7dc34a6e0a3a2692cf78308af8d668cc73949" dmcf-pid="7wOpEimeTN" dmcf-ptype="general">이어 "이제 우리 이 위대한 국민의 수준에 어울리는 그런 리더를 뽑아야 할 때가 다가오고 있다"고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대선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02f7113d17592de5d347796d88ff557d704f9c6ce4b1fd74c14d81c9349d0c89" dmcf-pid="zrIUDnsdSa" dmcf-ptype="general">박 감독은 "영화 속에서 차승원씨가 연기했던 그 못되고 못난 선조 그런 사람 말고 진짜 국민을 무서워 할 줄 아는 그런 사람을 뽑아야겠다"라며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6b2fe99bce2d5886fa7408a3b0071c55379aa93c29e7941cc74c04738178a8a1" dmcf-pid="qmCuwLOJlg" dmcf-ptype="general">'전,란'은 왜란이 일어난 혼란의 시대, 함께 자란 조선 최고 무신 집안의 아들 종려(박정민)와 그의 몸종 천영(강동원)이 선조(차승원)의 최측근 무관과 의병으로 적이 되어 다시 만나는 이야기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Bsh7roIivo"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지혜, 퉁퉁 부은 딸 눈에…치앙마이 골목서도 손 꼭 잡았다 05-05 다음 "욕먹을 때 있지만"..'예능상' 이수지, '제이미맘' 악플 맘고생 심했나 [61th 백상예술대상]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