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남자 예능상 수상 "예상 못 해 심장이 벌렁…순풍 같은 선배 될 것" (백상) 작성일 05-05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IIEimeWu"> <p contents-hash="cabb29327555a275212ef06c9cbe84a7cc89907473317f40a76fa32b6f57a871" dmcf-pid="4gCCDnsdWU" dmcf-ptype="general">신동엽이 남자 예능상을 수상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e9d2ca6ff37aec6ba76c22fda4007b8ff3877f36453f5fc8bd7f78a3cd113b" dmcf-pid="8ahhwLOJ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iMBC/20250505231603195mxqd.png" data-org-width="720" dmcf-mid="VPgge2nbT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iMBC/20250505231603195mxq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28eecf7b6d606ec1e3decb8c977742488c09ce573f94e8e2db109db1839d62" dmcf-pid="6NllroIih0" dmcf-ptype="general">5일 '제61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가 신동엽, 수지, 박보검의 진행으로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됐다. </p> <p contents-hash="d6e640d3fd6629f5507a127e5bcc59512ed5ac6e6e8e70164d3c669ab7f0188f" dmcf-pid="PjSSmgCnC3" dmcf-ptype="general">이날 남자 예능상을 수상한 신동엽은 "신인상을 받았을 때처럼 머릿속이 하얘졌다. 예상 못 한 상을 받아 심장이 벌렁거린다"고 하며 "제가 노미네이트됐다길래 의아하지만 MC를 오래 했기 때문에 배려해 준거라고 생각했다. 혹시 받게 되면 무슨 이야길 할지 생각하려다가 못 받으면 비참해질 것 같아 안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3079d8ac0cd547b7bbea94197b446442a7ac08c80c09bb63986488768041762" dmcf-pid="QAvvsahLCF"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오늘 주제가 ‘향해, 항해’다. 30년 넘게 어느 곳을 향해 항해했는지는 모르겠지만 후배들이 망망대해에서 갈팡질팡할 때 순조롭게 가고 있는 배처럼, 하늘에서 내려준 선물 같은 순풍 같은 역할을 하는 선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e49d1def71c9671891d5c36a15413159bcf45eb53b1f64d57f2bfe35c84ba38" dmcf-pid="xcTTONloCt" dmcf-ptype="general">한편 '백상예술대상'은 한국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예술인의 사기진작을 위해 제정한 시상식으로, 방송, 영화, 연극을 모두 아우르는 시상식이다. 올해 61주년을 맞이했다. </p> <p contents-hash="456d19258ac4fed77f06f838ee6d742e313c6bc255a606b91fdd6bf2b9da2665" dmcf-pid="yuQQ208ty1"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JTBC</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시접속 13만명, '불꽃야구' 어땠나 보니 [종합] 05-05 다음 김학래♥임미숙 子, 훤칠한 외모에 깜짝…"내 회사 차려"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