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준필, ♥강은비 지킨 사연…"경찰 조사받아, 매니저 하며 따라다니기도" (조선의 사랑꾼) [종합] 작성일 05-05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LXeSEWA5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11f69e16efe2f382ccc61a702c14e3514b86585430cb027d3f135f1edc7763" dmcf-pid="YoZdvDYc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xportsnews/20250505232424288lfga.jpg" data-org-width="552" dmcf-mid="QWnXQBe7G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xportsnews/20250505232424288lfg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17f7209cfe3d6d9332ca2332f6ed415e29527460a49901a2d50fc68b764f9a4" dmcf-pid="Gg5JTwGkZM"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배우 강은비가 공백기를 갖게 된 사연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ea82bdb0b56c9715c5b69e7ed8ee76cdbdab49d0080242e12c32b70d4617a67" dmcf-pid="Ha1iyrHE5x"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강은비가 과거 악플로 인해 힘들었던 속내를 털어놓은 장면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c48b970ec28b73f6b3d4530adb4661070d33c21f36f69df8476d7c257d6da916" dmcf-pid="XNtnWmXDGQ" dmcf-ptype="general">이날 제작진은 공백기에 대해 "시청자 입장에서는 사실은 조금 방송을 떠나신 지 꽤 오래되지 않았냐. 왜 그동안 방송을 안 했는지"라며 궁금해했고, 강은비는 "너무 감사하게도 무명 없이 너무 빨리했고 유명한 예능도 많이 나가고 신인상 받고 이런 건 좋았는데 좀 많이 힘들었다. 너무 바빠서 열아홉, 스무 살에 제가 감당하기 힘들었던 거 같다. 악플이라든지"라며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5558df763bf8645829f120986f22f2eb2236360638401f9100cad7ecaef9f0" dmcf-pid="ZSfOzZKG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xportsnews/20250505232425704wvvw.jpg" data-org-width="552" dmcf-mid="xuate2nb1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xportsnews/20250505232425704wvv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f963bb5f23a712ab16bde33eeb1670acd009538cac2ab1f5ce8cf0748572833" dmcf-pid="5v4Iq59HZ6" dmcf-ptype="general">강은비는 "제가 학창 시절이 그렇게 유쾌하진 않았다. 항상 혼자 다니고 미움받는 친구였는데 연예계 데뷔를 해서도 미움을 받으니까 악플러 분들이 잘못한 게 아니라 그냥 '내가 잘못 태어나서 욕을 먹는 팔자인가? 이런 삶을 사는 아이인가?' 이렇게 좀 힘들어하고 그러면서 방황을 엄청 많이 했다"라며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0d338d897e9ad9ba1ee037117d982f8faa94dbe69820c323c859162cc1bb15c" dmcf-pid="1T8CB12X58" dmcf-ptype="general">강은비는 "뭐라고 말하기가 좀 어려웠던 게 엄청 나쁜 행동을 많이 했다. '그냥 죽어야지, 뭐' 이게 항상 머릿속에 있었기 때문에. '(내가 죽으면) 항상 그런 문제 있고 비호감인 사람이 아니라 그냥 날 봐줄까?' 저를 지우고 싶었다"라며 당시 심경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4303bd9f7fdc5228880c61d1a1b570bf6982d252ab905eff1d9cb7c2fc0de5da" dmcf-pid="ty6hbtVZt4" dmcf-ptype="general">변준필은 "혼자 화장실에서 울고 있더라. 그때 저도 막 잠을 못 잤다. 걱정돼서. 너무 힘들 땐 자해도 막 한 적도 있고. 그날 자해했을 때 경찰에 신고했나 119에 신고했나 집에 오셨다. 제가 이야기했다. '제가 남자친구인데'라고 했는데 그분들은 제가 남자친구인지 모르지 않냐. 제가 조사를 받아야 하는 거다. 조사도 받고 치료도 받고"라며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fd3525efb24885c279f57504a60d444e6903646fa29dc8ac6835b5c027c122" dmcf-pid="FWPlKFf5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xportsnews/20250505232427307ujnp.jpg" data-org-width="552" dmcf-mid="yJpaXCts1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xportsnews/20250505232427307ujn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1514c4f980bed4abbdc1bb0bd24ca3380146b659e4e0dd0f933ecd9c7a3635a" dmcf-pid="3YQS9341HV" dmcf-ptype="general">특히 제작진은 "항상 그럴 때마다 옆에서 지켜본 입장에서는 어땠냐"라며 질문했고, 변준필은 "저도 막 찾아본다. 찾아보면 속상하기도 한데 관심을 다른 쪽으로 끌게 유도한 거 같다. '둘이 술 한잔할래? 어디 나갈래?' 자꾸 그렇게 하는 거 같다"라며 전했다.</p> <p contents-hash="7c9fdadf79e1ee7a74fc696784e3eb308e06b8f78671600f34d62e5c78718e17" dmcf-pid="0Gxv208tZ2" dmcf-ptype="general">강은비는 "막 핸드폰만 이렇게 보고 있으면 그걸 다른 데로 분산시키려고 옆에서 혼자 춤추고 노래 부르고 혼자 한다. 전 관심 없다가도 계속 그러면 고맙지 않냐. 제가 좋아하는 부분을 너무 잘 아는 거 같다"라며 고마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97e1a7108c3e9f3ed5d989efa0e1344c4afadc746bfb10772d63469b2c58b5f" dmcf-pid="pHMTVp6FH9" dmcf-ptype="general">변준필은 "(뭘 해 줄 수 있을지) 생각 많이 했다. 5년 정도 했나? 은비 매니저 하면서 계속 따라다녔다. 운전부터 어디 낚시니 시상식이니 뭐 있으면 다 제가 했던 거 같다"라며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5188b58ba9a5b13cb45ac13eaa5a609cb425d377107e32cf2790fac8177f298" dmcf-pid="UXRyfUP3HK" dmcf-ptype="general">강은비는 "이 친구가 되게 고맙게 이번에도 이거 공개할 때 '만약 악필이 달리고 그러면 관심을 받으면 어떡하지?' 그랬더니 '이젠 너 혼자 욕먹는 게 아니라 나랑 같이 먹는 거니까 괜찮아. 같이 먹자' 그러길래 고마웠다"라며 자랑했다.</p> <p contents-hash="4f3aa12d4dd3b44c80891792dc08bb75139ff73e08d4ad90a44b19f9c17968c6" dmcf-pid="uZeW4uQ0Hb" dmcf-ptype="general">그뿐만 아니라 강은비는 하객 수를 걱정했고, "제가 연락을 막 안 하다가 제가 핸드폰 없애고 이래서 번호도 다 날아가고 이래서. 제가 연락을 다 끊었다. '몽정기'에 나왔던 분들도 그렇고 '레인보우 로망스' 찍었던 분들도 그렇고 제가 피했다. 피해를 주는 것 같았다. 저 때문에. 조금씩 멀리하게 됐던 것 같다. 동료들도 마찬가지고 친해지려고 노력을 안 했던 거 같다. 제가 다가가면 안 될 것 같았다"라며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820164bea496333ff8cf33e98e319d130ff4bf11d843c67a531437d720c497e6" dmcf-pid="7h2muHBWtB" dmcf-ptype="general">사진 = TV조선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32fbc5cdc1d25e4b91f0b5e8094dc184caf59965c2a9f868cff85b2f9df91350" dmcf-pid="zlVs7XbYtq"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상이몽2' 정중식 "'나는 반딧불' 내가 만들었다 외치고 싶어" [TV캡처] 05-05 다음 ‘폭싹 속았수다’, 작품상 “삶, 매번 봄일순 없지만 쫄지말고 더 투지있게 살길” [백상예술대상]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