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 영화 최우수 연기상 전도연 "어떡하냐"…조정석 "받고 싶었다" 작성일 05-05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F0XbtVZW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0ef2d77ec1a0e5440944cdbb8c61c24ef45422c06ee80c169f2ed89094155e" dmcf-pid="f3pZKFf5C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ked/20250505233707492upqw.jpg" data-org-width="1200" dmcf-mid="2X1W7XbY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ked/20250505233707492upq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7bdf09061300b4989ec9a9f70e9b27c85b36a822158dd6f10ae9da4ad21306" dmcf-pid="40U59341Cu" dmcf-ptype="general">'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남녀 최우수 연기상은 '리볼버' 전도연, '파일럿' 조정석이 수상했다.</p> <p contents-hash="cbcc4519ff30197cc45243ef1e7d58ff602936b388f0f6d657795cf47482b708" dmcf-pid="8pu1208thU" dmcf-ptype="general">5일 오후 8시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1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에서 최우수 연기상을 받고 무대에 오른 전도연은 "오승욱 감독님 상 받았을 때 충분하다고 생각했는데, 어떡하냐"며 웃었다.</p> <p contents-hash="e85aea7865bf3eb1bccf503199741fdfe3dd6bed04bc0607dc698b362c21f4c8" dmcf-pid="6U7tVp6FSp" dmcf-ptype="general">그는 "저도 감독님도 한참 일이 없을 때 만나서 짧고 유쾌하고 통쾌한 이야기를 하자고 한 후 4년이나 걸렸다. 유쾌, 통쾌한 이야기는 아니었지만, 오승욱 감독과 '무뢰한'을 같이 해서 장르적으로 비슷한 점 때문에 걱정이 됐다. '리볼버'의 목표는 전도연의 새로운 얼굴을 찾는 것이라고 하셨다. 그게 빛을 발해 이 자리에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b9a38198bf9f9c281a3629ee98ba63a2d6d83fb87d1d9d711854e91d0d70a0d" dmcf-pid="PuzFfUP3v0" dmcf-ptype="general">아울러 "모든 사람이 아니라고 할 때 '네'라고 해서 빛을 보게 해준 제작사 대표에게 감사하다. 좋은 배우들 감사하고, 모든 순간 함께한 스태프들, 관객들께 감사하다. 앞으로 또 좋은 작품으로 극장에서 관객들 만날 날을 기대하겠다"고 인사했다.</p> <p contents-hash="6ced7ae9a45fa09650d8a3e7f2621a85ed27e8bb07bb0a71d958cf04b77f8efa" dmcf-pid="Q7q34uQ0S3" dmcf-ptype="general">'파일럿'으로 여장 캐릭터에 도전한 조정석은 "기대 안 했는데 상은 받고 싶었다. 감사할 분들이 머릿속에 맴돈다. 제작자이자 감독인 한준희 감독에게 감사하다. 파트너십이 아름답게 마무리된 것 같아서 감사드린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db9c83b47a3e234e80dd3caa3b0bc47bd10eac83a1c409dad1e30e574ff3bd6" dmcf-pid="xwmAvDYcyF" dmcf-ptype="general">그는 "배우 동료들 한선화, 이주명, 신승호 등에도 감사하다. 이 영화를 하며 잘 할 수 있을까, 누가 봐도 어깨도 있고 좀 그런데 걱정도 되고 무모한 도전은 아닐까 생각하며 촬영했다. 무모한 도전이 아닌 인정받는 기분인 것 같아서 이 상이 너무 감사하고 더 받고 싶었다. 이 영화를 사랑해준 관객에게 감사하고 사랑하는 가족 거미와 딸 사랑한다. 앞으로도 열심히 도전하는 배우가 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396e491963874985604666579524af0a48f85ebe6e9f718fd5f2003c943a280" dmcf-pid="yBKUPqRuvt" dmcf-ptype="general">한편 61회를 맞이한 백상예술대상은 대중문화 예술계 일원 모두가 함께하는 축제의 정체성은 지키면서, 기존 TV 부문이 방송 부문으로 변경되는 등 변화를 꾀했다. 신뢰와 공정성을 바탕으로 오랜 역사를 지켜온 만큼, 지난 1년간 방송·영화·연극 분야에서 활약한 업계 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JTBC·JTBC2·JTBC4에서 동시 생중계, 프리즘·네이버TV·치지직에서 디지털 생중계됐다.</p> <p contents-hash="2895a87b7184175ca83b814026fa7b74a4102abb8c0777856fe455da8dc25b62" dmcf-pid="Wb9uQBe7S1" dmcf-ptype="general">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도연·조정석, 영화 최우수연기상…임지연·한선화 '눈물' [제61회 백상예술대상] 05-05 다음 조정석, 최우수상 수상 "거미 씨와 딸 사랑해"[백상예술대상]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