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볼버’ 전도연, 영화부문 최우수연기상 “새 얼굴 찾기 위한 목표, 빛 발한 것 같다” [백상예술대상] 작성일 05-05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KTl3yuSX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eb4d2f9f718f363f71a7d4600dd4f61fef4f4c698203de6d7dcb55730da989" dmcf-pid="z9yS0W7vX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도연. 사진ㅣ‘백상예술대상’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tartoday/20250505233604490bevo.jpg" data-org-width="700" dmcf-mid="uJmDYsZw1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startoday/20250505233604490bev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도연. 사진ㅣ‘백상예술대상’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b6203125d10c7027912c032ecdbf1f1b40342ecfc7d27bf407c16dbc6b5b0fa" dmcf-pid="q2WvpYzTYd" dmcf-ptype="general"> 배우 전도연이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div> <p contents-hash="81ada88df949b013b4a695a9f113bc79729c5d7966c66897cde33d3b86654f54" dmcf-pid="BVYTUGqyYe" dmcf-ptype="general">5일 오후 8시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는 제61회 백상예술대상이 개최됐다. 2024년과 2025년 상반기 방송(TV)·영화·연극 부문에서 최고의 작품, 배우를 가린다. 진행은 방송인 신동엽, 배우 겸 가수 수지, 배우 박보검이 맡았다.</p> <p contents-hash="d01d41a34f2e535adc2864879c0c03f40f6ff54ca5bf869f44f2fc1c446add1c" dmcf-pid="bfGyuHBWHR" dmcf-ptype="general">이날 전도연은 영화 ‘리볼버’로 최우수연기상을 거머쥐었다.</p> <p contents-hash="2e5651fe1f65c8db80383f72e57d2186e515eda4d0ca463c20ed0e0e7756973e" dmcf-pid="KR31208tXM" dmcf-ptype="general">‘리볼버’는 ‘모든 죄를 뒤집어쓰고 교도소에 들어간 전직 경찰이 출소 후 오직 하나의 목적을 향해 직진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억울한 복역에 대한 보상인 돈과 아파트를 받아내기 위해 분투하는 ‘수영’(전도연)을 조명했다.</p> <p contents-hash="010cb6ff9202f871df3c98186a998598c1c08d21b0c0d4a1d461cfcfd9fd9d5e" dmcf-pid="9e0tVp6Ftx" dmcf-ptype="general">전도연은 “나도, 감독님도 일이 많이 없을때 만나서 만든 일이다. 감독님이 전도연의 새로운 얼굴을 찾는 게 목표라고 했다. 그게 빛을 발한 거 같아 감사드린다. 모든 순간, 함께한 스태프들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무엇보다 관객 여러분들 너무 감사하다. 좋은 작품으로 극장에서 만날 날 고대하겠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541940194606885f3cf20a828d760d3ad8cc586f9546ba2ce7eaa6d82ac9809" dmcf-pid="2dpFfUP3YQ" dmcf-ptype="general">백상예술대상은 1965년 한국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예술인의 사기진작을 위해 제정한 시상식으로 1년간 방영 또는 상영한 TV, 영화, 연극 부문 제작진, 출연자들에게 시상하는 종합 예술상이다.</p> <p contents-hash="b07d09809ff2c521bd5bbbd8e814469d086a89814ed92f5dbe91a7f7009100d9" dmcf-pid="VJU34uQ0XP" dmcf-ptype="general">올해 백상예술대상의 주제는 ‘향해, 항해’다. 한국을 넘어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항해의 여정을 백상예술대상이 응원한다는 의미를 담았다.</p> <p contents-hash="4e9ba7aeb1c23c6a47921616174441e14b2029ea9f61940f04cbc02d9aad4909" dmcf-pid="fiu087xp16"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약한영웅2' 려운의 뜨거운 청춘 [인터뷰] 05-05 다음 송혜교 수상 불발됐다, 전도연 최우수연기상 “새로운 얼굴 찾아” [백상예술대상] 05-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